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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29 asmodeus '-'*
  3. 2010/05/26 asmodeus 경) 한화 4할대 승률 (축
  4. 2010/05/25 asmodeus 킁.
  5. 2010/05/25 asmodeus 축구 승리'-'*
  6. 2010/05/23 asmodeus 오랜만에.
  7. 2010/05/21 asmodeus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8. 2010/05/19 asmodeus ....
  9. 2010/05/19 asmodeus 펜더 마커스밀러 시그, 야마하 RBX4 A2M.
  10. 2010/05/18 asmodeus 2010. 05. 15. ~ 2010. 05. 18. 물건너 여행기 다이제스트.

노래는 딱 내스타일이고...
지민햄한테 "우왕 님 요런거 감사<< 이러면서... 베이스 따야지 헤헤헤..."
하면서 요 며칠 계속 듣다가..

오늘 결혼식 갔다와서 베이스 따기 시작했는데...

아 졸 어려워 ㄱ-ㄱ-ㄱ-ㄱ-

랄까. 걍 어렵다 ㄱ-.

쥐민햄;ㅁ; 왜 이렇게 찍어주셨나여 ㅠㅠ....................
젭라.....................ㅠㅠ
손가락 뿌러지는줄 알았음.

머. 사실은 내가 연습을 안한 탓이지.
요즘 느린 노래들에만 빠져서.
속주 연습 하나도 안했으니... 핑거링이 안되는건 당연지사.
핑거링 연습좀 해야겠다 ㄱ-...

이 뭐, 다 따놓고 왼손도 돌아가는데... 오른손이 안따라줘서 제대로 못치는 슬픔. 아우...눈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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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00:28 2010/06/06 00:28
#1.
오늘 따라 유난히 시간이 안간다.
새벽 1시에 스페인전 있어서 그런거 아님.
일 다 끝내놓고 테스트 대기만 해서 그런거 절대 아님.
걍... 오늘은 조금만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이거다 <<
머 그렇다고.
새벽 1시까지만.
집에 가는 길에 칼스버그 두 캔사고 치킨 시켜야겠다..인데
저번 주말 오객동 MT갔다가 위기의식 느껴서
음식 조절하고있는데...ㄱ-
축구=치킨의 공식을 버릴 수 없는 내가 조금 슬프다...

#2.
견물생심, 아니 견인생심이라 했던가...
뜸 할 때는 좀 참아낼 수 있을 것 같더니
보니까 또 좋아진다.
에고... 이 팔자야...
쥐민햄이었나...
누가 나한테 그랬는데,
난 내 성격상 편한 사람 만나야된다고.
근데 난 편하긴 틀렸는갑다.
언제나 가슴 졸이며,
이러고 있는거 보면.

#3.
요즘 내가 회사에서 당구를 치는데 말이야...
다들 두께 조절을 ㅈㄴ 잘해.
근데, 난 졸 두껍게 치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가 아니라,
요즘 당구실력 좀 늘었음.
계속 쳐서 그런가.
며칠전엔 알다마 완전 안맞더만,
오늘 점심때는 완전 잘맞더라.
쿠션에서 약간 고생하긴 했지만서도...
학교댕길때는 잘 안늘더만...
비싼 돈 내고 당구치는거라 그런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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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8:59 2010/06/03 18:59

이번엔 좀 꼼꼼히 여행기 써보려 했지만..
결국 다이제스트에 사진 몇장 찍찍.

새벽 5시에 일어나서 7시에 공항가서 8시 50분에 뱅기 탑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뱅기 사진정도는 한장 찍어줘야 예의.


일본 갈 때는 767타고 갔다. 약간 구렸음. 갠적으로 777이 좋은데.

도쿄 졸 오랜만에 갔더니 완전 어버버ㄱ-
나리타에 떨어져서 대충 기억 더듬어서 가긴 했는데 옆에 영산햄까지 같이 있으니...
삽질하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알던 일어도 안나오더라 ㄱ-...어버버버-
옛날 같았음 케이세이센 타고 죙일 도쿄로 들어갔겠지만.. 난 이제 직장인이잖아여^_^
920엔 더 내고 나리타 익스프레스 탐.
일본땅 떨어지자마자 졸 화폐개념이 없어진다 ㅅㅂㅅㅂ
닛포리역 나 갈때랑 졸 많이 바뀌어서 개 어버버버- 대고 겨우 메구로 도착.
날씨 완전 좋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화처럼 나온 하늘.


체크인이 3신가 그랬는데 좀 빨리 떨어져서... 카운터에 "님 근처 맛있는 집 머 없음?" 물어봤더니
"나카모토라고 라면집있음. 거기로 가셈" 그러길래 "오키 감사." 요러고 쭐레쭐레 찾아감.
입구부터 심상치 않더라 ㄱ-... 졸 불라면 이딴거 팔던데... 하필 입구에서 서성일 때 어떤 남자가
땀뻘뻘흘리면서 나와서 좀 식겁했음.

나름 안매운 츠케멘 시켜서 잘 먹고 나옴.
그리고 숙소에 짐을 좌르르 풀어놓고....
그렇게 나의 쇼핑은 시작되었다.


...아 그전에, 영산햄이랑 가는 길에 요요기 공원 + 메이지 신궁 살짝 구경.
걍 지나가려다 영산햄이 한 번도 안가봤다 그래서 갔음.

음... 아무리 주말마다 결혼식을 한다지만... 난 갈때마다 결혼식 보는 것 같다.
지난번에도 두어번 갔었는데... 결혼식 봤던 것 같은데.
나름 운 좋은 결혼식을 부르는 사나이?!
..하지만 내 정작 내 자신은...orz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만의 성지. 오챠노미즈.


중앙 출구쪽으로(맞나.) 나오면 오챠노미즈 악기거리가 보인다.
도착해서 으악!!! 오덕오덕!!! 하면서 뭐에 홀린듯이 악기 구경.
...을 하려고 했지만 나 혼자가 아니라서 RBX4-A2M 있는지 좀 돌아다녔다.


그래도 여기는 천국인듯. 졸 싸...악기가...ㅠㅠ 몇시간을 돌아다녀도 재밌을 곳인 듯...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RBX4-A2M

그리고 나는 이놈을 건졌지. 참 이쁜 바디'-'*
살짝 아키바 가서 요도바시에 가서 CD900ST도 구매.
저녁 시간이 되어서 영산햄 데리고 시부야에 있는 회전스시집에 갔다.
그래도 조금 빨리 가서 그런지 안기다리고 바로 먹을 수 있었음.
우리 뒤에부터 사람들이 줄 선거 보면... 타이밍 잘 맞춰서 간 것 같았다.


졸 내가 사랑하는 마구로 스테이크 스시만 4접시 먹었나.
참치 대뱃살도 먹어봤는데 입에서 녹았음;ㅁ;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쇼핑 참 열심히 한 듯. 이날 얼마를 쓴 건지...ㄱ-
다음 날 에노시마를 가야 하기에... 일찍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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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23:39 2010/06/01 23:39

휴..

일기/생활 일기 2010/06/01 01:25

#1.
나이가 몇 개인데...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해.
맨날 꿈 타령, 이상 타령,
언제나 희망과 비전만을 갈망하고...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을 원하고...
근데... 현실에 안주해서 살려고 하면,
꼭 내가 죽은 것만 같아.
언제까지 요러고 살 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나 졸 피곤한 스타일 인듯.

#2.
NDC덕분에 눈만 높아져서...
혼신의 힘을 다해 PT 만들었음.
10분정도 발표했는데 30장짜리 PT...ㄱ-
뭐 그래봐야 넘기고 넘기고 하면서 짤방도 있고 하지만서도.
이런거 많이 해보면 해볼 수록,
남의 PT를 많이 보면 - 좋은 PT - 볼 수록
실력이 늘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데브캣은 참 부러운 스튜디오 같음.
여러모로.

#3.
'나'라는 사람의 본질은,
겨울이 되면 죽었다가 여름이 되면 팔팔해지는,
곰 같은 놈? 이라 해야되나 ㄱ-
여튼 그런 것 같다.
뭔가 여름이 되니 졸 더운데...상콤해져.
하루가 길어지고 아침이 길어지고,
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더불어서 걱정거리도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다.
그래도 아직 큰 몇 가지가 남아 있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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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01:25 2010/06/01 01:25

....

잡담 2010/06/01 01:16

여행간 사진은 점점 쌓여갈 뿐이고...
난 사진정리 안할 뿐이고...
아 귀찮아.

6,7,8월 한달에 30만원씩 좀 더 모으면 8월에 일본 한번 더 갔다올텐데...
섬머소닉 도쿄 티켓 끊는데 30만원?
3박4일이라고 치면... 섬머소닉 2일에 디즈니 하루.

금욜 밤뱅기로 날라서 토, 일 보고 월욜 디즈니...난 안될거야 ㅅㅂ
4박5일로 가야 섬머소닉이랑 디즈니 둘다 제대로 볼 수 있네 ㄱ-
젠장. 일정 어떻게 짜야 잘 짰다는 소문이 날까...

아우 걍 섬머소닉 가지말고 예정대로 디즈니 온 클래식 할 때 갈까...ㄱ-
그래도 8월에 가야 본파이어댄스 볼 수 있을텐데 ......인데
원래 목표는 11월 전에 가서 브라빗시모 한번 더 보는거였는데
점점 일정 끼워맞추고 있다 ㄱ-... 아우...

졸 고달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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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01:16 2010/06/01 01:16

'-'*

일기/생활 일기 2010/05/29 03:17
#1.
축구 빠돌이의 인생.
월드컵 끝나면 춈 낫겠지...라는 심정이긴 한데
당분간 이상태 계속 될 듯.
눈뜨면 가장 먼저 들어가는 웹페이지는 네이버 스포츠 해외축구,
골닷컴 가서 기사 없는지 보고,
회사가서도 항상 월드컵 이야기.
"스페인 스쿼드는 합성이에요'_' 그런데 두페이지나 합성했다니 좀 사기임." 이라던가,
"불쌍한 잉글랜드 4강점..." 이라던가,
지나간 EPL, 라리가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한국 16강 감? 못 감?" 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그리고 퇴근 후, 집에와선
PC로는 FM, TV로는 피파를 돌려주는 정도 센스.
월드컵 특수이기때문일꺼야 <<
아마도...
음...
그럴꺼야 아마...


#2.
NDC 1주일 내내 들으면서 정말 배울게 많았다.
이번에는 기술적인 것 보다는 약간 다른 세션들에 치중해서 들었었다.
설계라던가, 기획이라던가, 개발 후기, 삽질기 이런 것들.
정신적인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개발에 대한 마인드, 철학, 그들은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구나,
우리의 나아갈 길? 이라던가..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더 편하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을까 등등...
새로운 고민들이 많이 생겼지만서도 나름 행복한 고민인 것 같다.
성장하고 발전하는 고민이니까.
내가 이래서 배울 점이 많은 이 업계를 좋아하는 것 같음.


#3.
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워. 랄까.
뭐 근본적으로 보면 사람들에게 잘 다가가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러운 것이겠지.
그런 사람들일 수록 대화 스킬이 있고,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는 것이니까.
그러지 못한 나는 매사에 진지하기에,
그러려고 하면 항상 어색하고,
무언가 더 삐뚤어져버리고 관계가 틀어지기까지 하고,
이상한 일까지 일어나버린다.
결국 그 것이 두려워서 다시 입을 다물어 버리게 된다.
그렇다고 그런 나 자신이 비참하다던가 싫다던가 이런건 아니다.
단지 부러울 뿐이지.


#4.
좋아.
욕심나.
너무 탐나.
솔직히 말하면 갖고 싶어.
너무너무.
하지만, 이성의 끈 한 가닥이 나를 저지하고 있다.


ps. 일본 갔다온 사진 언제 정리하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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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03:17 2010/05/29 03:17

오늘 현진어린이 선발 ;ㅁ;
역시나 승리.
드디어 꼴지를 벗어났네요.
눈물이 앞을 가림 ㅠㅠ
요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꼴지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한화 빠돌이니까.

요 근래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더니,
결국 탈 꼴지 ;ㅁ;
그러고보면 두산전때 잠실야구장 갔어야되는데 못간게 참 아쉽네요. 킁킁킁.
제발 현진어린이는 다른데 보내지 말아줘 ;ㅁ;
별명이랑 꽃범호는 갔으니 어쩔수 없지만..ㅠㅠ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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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01:38 2010/05/26 01:38

킁.

잡담 2010/05/25 22:01
나 좀 병맛인게...
좋은 동생 하기로 했으면,
누나가 남자 친구 생기는걸 축복해주고,
좋아해줘야되는데,
왜 화가 나고 부럽지.
킁.

나도 참 성격 졸 드럽고 배배 꼬여서,
좋은 동생이 되긴 틀린 것 같다.
동생하기 싫어.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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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22:01 2010/05/25 22:01

축구 승리'-'*

잡담 2010/05/25 00:59
역시 예상대로 오늘 2:0으로 일본 깔끔하게 이겼네.
유럽 축구가 쉬고나니 한 주에 한 번 씩 국가대표 A매치 ;ㅁ;
참 행복한 싸커라이프임.
5월 30일은 벨라루스, 6월 4일은 스페인.

그리고 월드컵 시작'-'*
월드컵 시작하면 축구 보는 약속 이외에 다른약속은 웬만하면 안잡아요.
집에 맥주 박스로 사다놓고 매일매일 한캔씩 까면서 경기 보는겁니다.


그나저나 무링요는 레알 가는데, 웬지 그 스쿼드 좀 쳐낼것 같다 ㄱ-...
무링요 입맛대로 리빌드 할 것 같긴 한데.. 춈 기대 됨.
나중에 껌할배 은퇴하면 맨유왔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끝나면.... 이번시즌의 진정한 패배자는 과연 어떤 팀이 될 것인가.
비야는 바르샤 갔고,
아스날 / 유벤투스 / 리버풀 중 과연?

참 기대됨'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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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00:59 2010/05/25 00:59

오랜만에 잡생각 안하고 공부 좀 했네.
요 근래에 참 잡생각이 많아져서리... 한 달 반 쯤 공부 못했나 ㄱ-....
오늘 마음 잡고 집 앞에 엔제리너스 가서 예전에 만들다 말았던 라이브러리 다듬기 시작.
비와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구석에 짱박혀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고보면 NOP했을때가 나름 재밌었단 말이지.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과 조금 더 좋은 기술을 적용시켜보고자,
여기저기 찾아보고 공부도 하고 막 그랬었는데...
뭐랄까. 던파 다시 맡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실에 안주하는 패배주의적인 발상 속에서 어영부영 시간보내버린게 1달 반.
아이폰 공부도 조금 하다 말고... 라이브러리 만들던 것도 중단하고..
역시 공부를 안하다보니 잡생각이 들 수 밖엔.

그러고보면 나 요즘 내 직업 조차 잃어버렸어.
게임 프로그래머가 게임을 하고 프로그래밍을 해야지, 베이스만 치고 있었으니.
음악은 취미일 뿐. 직업이 되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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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8:08 2010/05/23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