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타고 가다가 문영씨 닮은 분 봤음...이랄까
본인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그냥 볼땐 춈 긴가민가 했는데..(머 몇번 안 뵈었으니까)
웃는 모습 보니까 참 많이 닮았다 << 라는 생각이.
머 그렇다고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고'ㅠ'
낼 아침에 회사가서 계심 한번 물어볼수도...
"어제 버스 3217번 타셨어요?"
"네"
"그렇군요"
"....."
(머 이런식의 대화가 되겠지)
본인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그냥 볼땐 춈 긴가민가 했는데..(머 몇번 안 뵈었으니까)
웃는 모습 보니까 참 많이 닮았다 << 라는 생각이.
머 그렇다고 소심해서 물어보진 못하고'ㅠ'
낼 아침에 회사가서 계심 한번 물어볼수도...
"어제 버스 3217번 타셨어요?"
"네"
"그렇군요"
"....."
(머 이런식의 대화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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