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도착해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베이스 두개 계속 소리 비교해봄.
머 결론은 MM Sig.쪽이 당연히 나은거지만...
걍 일반 피킹쪽은 야마하도 들어줄 만 하더라.
근데 확실히 애쉬바디에서 나오는 딴딴한 소리듣다가 야마하 이상한 지네들 바디에서 나오는 헐렁한 소리 들으니
뭔가 미묘하긴 함.
톤만 제대로 잡으면 어느정도 소리는 나올 것 같긴 하다.
공연때 쓰기엔...음 좀....그런 것 같고
연습용이나 걍 들고댕기면서 칠 수 있는 정도? 핑거링만.
RBX4 슬랩 톤 졸 미묘해 ㅠㅠ 어떻게 해결해볼 수가 없음 ㅠㅠ
으엉엉엉 ㅠㅠ
뭔가 소리가 빈 깡통 치는 느낌이 난다랄까 ㅠㅠ
이것도 낼 회사가서 톤 조절좀 해봐야지 ㅠㅠ
확실히 작고 가벼워서 들고댕길 맛은 난다.
기타정도 사이즈라... 서스텐션도 약해서 플랫 짚기도 쉽고..
별로 힘안들이고 집힘. 사실 그래서 연습 좀 안될것 같기도 하고..(...)
걍 회사에 두고 쳐야지 ㄱ-
롱 스케일은 요거보다 소리가 무겁던데 확실히 미디엄스케일이라 소리가 덜 깔리는 느낌이다.
흠흠흠.
머, 집에서 헤드폰+PODUX1에 있는 펜더 앰프에 물려본거라 실제 베이스 앰프에 물려보긴 해야겠지만.
일단 낼 회사가서 쳐봐야 좀 더 뭔가 나올 것 같음.
'취미/Bass'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5/19 asmodeus 펜더 마커스밀러 시그, 야마하 RBX4 A2M.
- 2010/04/25 asmodeus Love Foolosophy Bass Cover #1
- 2010/04/24 asmodeus Just the Two of us
- 2010/04/15 asmodeus Blue Bossa 165 Vivace
- 2010/04/15 asmodeus Walking Bass 138 Allegro

오늘 지하철에서 끼적댄 거.
악보 졸 처음 그려보는거라 개망나니같이 그려놨음.
웬지 틀린거 많을 듯. 하지만 내 귀는 저거밖에 안들리잖아?
나중에 더 들리면 더 채워넣어야 겠음.
걍 이 페이스대로 하다 보면 이번주 내로 끝까지 다 그릴수 있지 싶다.
A Series 변칙 프레이즈 몇개만 따면 사실상 다 따는거니까.
단지 난 뮤트피킹이 잘 안돼....orz
근데 악보 저렇게 그리는거 맞나? ㄱ-... 모르겠다;;;
녹음은 아직 안했음.
윌스미스 버전으로 한다면 프레이즈가 넘 단순해서리...
어차피 인선누나랑 할꺼니까 재즈 버전으로 해볼까 생각중인데...
프레이즈 몇개가지고 돌려막기 해야될라나 ㄱ-...
슬랩이랑 피킹을 적절히 섞어서 치면 괜찮은 소리가 나올 것 같다.
오늘 몇 가지 만들어봤는데 나름 괜찮은듯.
근데 손 가는게 좀 익어야 될텐데..
인선누나가 하고 싶다 그랬던 블루보사.
기억을 더듬어서 루트만 따 봤다.
요 프레이즈말고 다른 프레이즈도 만들긴 했는데 녹음했다간 잠 못잘 것 같아서 일단 스킵.
다양한 리듬으로 다양하게 해봐야겠다. 하모닉스랑 코드도 좀 써보고.
그나저나 뮤트 하나도 안되고 잡음 쩌네 ㄱ- 이래서 어떻게 간지뮤트 쟈미로콰이신님꺼를 한다냐 ㄱ-
주영이 주려고 녹음한 베이스.
인선누나 재즈 하농 책에 있는 곡의 베이스이다.
나름 손가락 연습도 되고 재미도 있고... 누나랑 맞출 수도 있어서 연습 해봤음.
첫 녹음이라 시간 졸 오래 걸렸다. 틀리기도 많이 틀렸고. 2시간만에 겨우 뽑아낸 음이 이거.
나름 이건 다 모니터 헤드폰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중.
인선누나 재즈 하농 책에 있는 곡의 베이스이다.
나름 손가락 연습도 되고 재미도 있고... 누나랑 맞출 수도 있어서 연습 해봤음.
첫 녹음이라 시간 졸 오래 걸렸다. 틀리기도 많이 틀렸고. 2시간만에 겨우 뽑아낸 음이 이거.
나름 이건 다 모니터 헤드폰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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