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403건
- 2011/01/24 asmodeus 여행기 다 쓰긴 했는데..
- 2010/08/16 asmodeus Acustic 공연 때 할 곡들.
- 2010/07/04 asmodeus 축구.
- 2010/06/07 asmodeus 조만간.
- 2010/06/01 asmodeus ....
- 2010/05/26 asmodeus 경) 한화 4할대 승률 (축
- 2010/05/25 asmodeus 킁.
- 2010/05/25 asmodeus 축구 승리'-'*
- 2010/05/09 asmodeus 어이쿠. (2)
- 2010/05/05 asmodeus 한강 자전거 라이딩.
* Falling Slowly - Once OST
* Lucky - Jason Mraz
With Jimi
* 앵무새 - Hawl
* 말도 안돼 - 윤하
With Jinwoo
* Umbrella - Marie Digby
4.x대에서는 더이상 텍큐 업글을 할 수 없는듯... 킁킁
아이폰에서 글쓰기 안되는거 빼면... 그리 불편한건 없지만...
그래도 뭔가 안되는거보단 되는게 낫잖아.
여행간 사진은 점점 쌓여갈 뿐이고...
난 사진정리 안할 뿐이고...
아 귀찮아.
6,7,8월 한달에 30만원씩 좀 더 모으면 8월에 일본 한번 더 갔다올텐데...
섬머소닉 도쿄 티켓 끊는데 30만원?
3박4일이라고 치면... 섬머소닉 2일에 디즈니 하루.
금욜 밤뱅기로 날라서 토, 일 보고 월욜 디즈니...난 안될거야 ㅅㅂ
4박5일로 가야 섬머소닉이랑 디즈니 둘다 제대로 볼 수 있네 ㄱ-
젠장. 일정 어떻게 짜야 잘 짰다는 소문이 날까...
아우 걍 섬머소닉 가지말고 예정대로 디즈니 온 클래식 할 때 갈까...ㄱ-
그래도 8월에 가야 본파이어댄스 볼 수 있을텐데 ......인데
원래 목표는 11월 전에 가서 브라빗시모 한번 더 보는거였는데
점점 일정 끼워맞추고 있다 ㄱ-... 아우...
졸 고달픈 인생.
오늘 현진어린이 선발 ;ㅁ;
역시나 승리.
드디어 꼴지를 벗어났네요.
눈물이 앞을 가림 ㅠㅠ
요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꼴지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한화 빠돌이니까.
요 근래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더니,
결국 탈 꼴지 ;ㅁ;
그러고보면 두산전때 잠실야구장 갔어야되는데 못간게 참 아쉽네요. 킁킁킁.
제발 현진어린이는 다른데 보내지 말아줘 ;ㅁ;
별명이랑 꽃범호는 갔으니 어쩔수 없지만..ㅠㅠ 흑흑흑
좋은 동생 하기로 했으면,
누나가 남자 친구 생기는걸 축복해주고,
좋아해줘야되는데,
왜 화가 나고 부럽지.
킁.
나도 참 성격 졸 드럽고 배배 꼬여서,
좋은 동생이 되긴 틀린 것 같다.
동생하기 싫어. 젠장.
유럽 축구가 쉬고나니 한 주에 한 번 씩 국가대표 A매치 ;ㅁ;
참 행복한 싸커라이프임.
5월 30일은 벨라루스, 6월 4일은 스페인.
그리고 월드컵 시작'-'*
월드컵 시작하면 축구 보는 약속 이외에 다른약속은 웬만하면 안잡아요.
집에 맥주 박스로 사다놓고 매일매일 한캔씩 까면서 경기 보는겁니다.
그나저나 무링요는 레알 가는데, 웬지 그 스쿼드 좀 쳐낼것 같다 ㄱ-...
무링요 입맛대로 리빌드 할 것 같긴 한데.. 춈 기대 됨.
나중에 껌할배 은퇴하면 맨유왔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끝나면.... 이번시즌의 진정한 패배자는 과연 어떤 팀이 될 것인가.
비야는 바르샤 갔고,
아스날 / 유벤투스 / 리버풀 중 과연?
참 기대됨'ㅅ'
요즘 접속자 카운터 왜이러나여 ㄱ-
100명 안팍의 방문자를 가진 전혀 쓰잘데기 없고 영양가 없는 블로그인데,
도대체 어떤 검색엔진이기에 내 블로그를 이렇게 많이 긁어가는건지 ㄱ-...
오늘 경탱누나랑 자전거 타기로 약속.
그래서 장롹햄네 집에서 가는 김에 장롹햄도 끌고 같이 경탱누나네 집이 있는 양재로 출발.
종합운동장쪽의 탄천길을 따라서 양재천으로 쭈욱 내려가서 AT센터 근처에 있는 경탱누나네 집에 도착했다.

벌써 지친 장롹햄.
경탱누나 기다렸다가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고고씽.
한강은 참 잘 되어 있더라.
자전거를 4시간 이상 탄 듯 하다.
12시반에 시작해서 5시즈음까지?
전체 코스는
잠실->양재->반포->회사.
잠실에서 출발해서 양재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강남쪽 자전거 도로로 쭉 타고 반포까지.
반포에서 잠수교를 건너서 강북으로 쭉 해서 영동대교로.
영동대교 건너서 다시 회사에 도착.
마지막에 영동대교 위에서 경탱누나의 묘기를 볼 수 있었음.
좀 위험한 상황인데.. 왜이렇게 웃기던지=_=;;;
피곤해도 재밌는 라이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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