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lling Slowly - Once OST
* Lucky - Jason Mraz
With Jimi
* 앵무새 - Hawl
* 말도 안돼 - 윤하
With Jinwoo
* Umbrella - Marie Digby
여행간 사진은 점점 쌓여갈 뿐이고...
난 사진정리 안할 뿐이고...
아 귀찮아.
6,7,8월 한달에 30만원씩 좀 더 모으면 8월에 일본 한번 더 갔다올텐데...
섬머소닉 도쿄 티켓 끊는데 30만원?
3박4일이라고 치면... 섬머소닉 2일에 디즈니 하루.
금욜 밤뱅기로 날라서 토, 일 보고 월욜 디즈니...난 안될거야 ㅅㅂ
4박5일로 가야 섬머소닉이랑 디즈니 둘다 제대로 볼 수 있네 ㄱ-
젠장. 일정 어떻게 짜야 잘 짰다는 소문이 날까...
아우 걍 섬머소닉 가지말고 예정대로 디즈니 온 클래식 할 때 갈까...ㄱ-
그래도 8월에 가야 본파이어댄스 볼 수 있을텐데 ......인데
원래 목표는 11월 전에 가서 브라빗시모 한번 더 보는거였는데
점점 일정 끼워맞추고 있다 ㄱ-... 아우...
졸 고달픈 인생.
오늘 현진어린이 선발 ;ㅁ;
역시나 승리.
드디어 꼴지를 벗어났네요.
눈물이 앞을 가림 ㅠㅠ
요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꼴지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한화 빠돌이니까.
요 근래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더니,
결국 탈 꼴지 ;ㅁ;
그러고보면 두산전때 잠실야구장 갔어야되는데 못간게 참 아쉽네요. 킁킁킁.
제발 현진어린이는 다른데 보내지 말아줘 ;ㅁ;
별명이랑 꽃범호는 갔으니 어쩔수 없지만..ㅠㅠ 흑흑흑
요즘 접속자 카운터 왜이러나여 ㄱ-
100명 안팍의 방문자를 가진 전혀 쓰잘데기 없고 영양가 없는 블로그인데,
도대체 어떤 검색엔진이기에 내 블로그를 이렇게 많이 긁어가는건지 ㄱ-...
오늘 경탱누나랑 자전거 타기로 약속.
그래서 장롹햄네 집에서 가는 김에 장롹햄도 끌고 같이 경탱누나네 집이 있는 양재로 출발.
종합운동장쪽의 탄천길을 따라서 양재천으로 쭈욱 내려가서 AT센터 근처에 있는 경탱누나네 집에 도착했다.

벌써 지친 장롹햄.
마지막에 영동대교 위에서 경탱누나의 묘기를 볼 수 있었음.
좀 위험한 상황인데.. 왜이렇게 웃기던지=_=;;;
피곤해도 재밌는 라이딩이었다.
집에서 남자의 자격 재방송 보면서 뒹굴뒹굴 대다가,
갑자기 라면에 김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슬리퍼 끌고 밖에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다.
걍 다시 집에 들어와서 자전거 끌고 한강가로 나갔음.

반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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