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찌질한 짓은 그만하자.
앞만 보고 나아가자.
방황하지 말고 나아가자.
'일기'에 해당되는 글 302건
- 2005/12/02 asmodeus 毎日日課。(매일일과)
- 2005/11/23 asmodeus これで終わった。
- 2005/11/20 asmodeus 一歩だけ後で。(한 걸음만 뒤로.)
- 2005/11/19 asmodeus ちょっと遠い、少し。(조금 멀리, 조금만)
- 2005/11/10 asmodeus サヨナラ。(안녕.) (1)
- 2005/11/08 asmodeus 癇癪。(짜증.)
- 2005/11/02 asmodeus 夢を目指せー!ヽ(`д´)ノ(꿈을 노려라-!)
- 2005/10/25 asmodeus 忙しい生活の中の空虚。(바쁜 생활 속의 공허.)
- 2005/10/16 asmodeus 雑談。(잡담.)
- 2005/10/09 asmodeus 闇。(암.)
1. 수업 있는 날 (월, 수)
09:30 기상 -> 샤워
10:00 집에서 나옴.
10:30 - 16:00 학교 수업
17:00 - 18:00 밥
18:00 - 02:00 기타연습
02:00 - 04:00 공부
04:00 잠
2. 수업 없는 날
11:00 - 12:00 기상->샤워->빈둥대기.
12:00 - 13:00 학원으로 출발.
13:00 - 21:00 기타 연습.
22:00 - 04:00 공부
04:00 잠
3. 주말 ( 토, 일)
10:00 - 11:00 기상->샤워->빈둥대기.
11:00 - 12:00 학원으로 출발.
12:00 - 20:00 기타 연습.
20:00 - 03:00 공부
03:00 잠
09:30 기상 -> 샤워
10:00 집에서 나옴.
10:30 - 16:00 학교 수업
17:00 - 18:00 밥
18:00 - 02:00 기타연습
02:00 - 04:00 공부
04:00 잠
2. 수업 없는 날
11:00 - 12:00 기상->샤워->빈둥대기.
12:00 - 13:00 학원으로 출발.
13:00 - 21:00 기타 연습.
22:00 - 04:00 공부
04:00 잠
3. 주말 ( 토, 일)
10:00 - 11:00 기상->샤워->빈둥대기.
11:00 - 12:00 학원으로 출발.
12:00 - 20:00 기타 연습.
20:00 - 03:00 공부
03:00 잠
살기 편한 생활 패턴.
존내 단순 무식 하드코어.
그래도 좋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술쳐먹을 시간이 생길 것 같으니.
(저번달 술쳐먹은 돈만 30만원...이 넘었다...크어 ㄱ-;;)
한 걸음만 뒤로 가자.
지금은 너무 다가와 버린 것 같은 느낌.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르지만, 한 걸음만 뒤로 가자.
뒤로 가서 나를 다시 되돌아 보자.
그리고 기다리자. 지켜보자.
다시 처음이 될 때까지...
지금은 너무 다가와 버린 것 같은 느낌.
얼마나 걸릴 지는 모르지만, 한 걸음만 뒤로 가자.
뒤로 가서 나를 다시 되돌아 보자.
그리고 기다리자. 지켜보자.
다시 처음이 될 때까지...
어제 선배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해 주신 말로 견문을 넓혔습니다. 여러가지 제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꿈을 다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동안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드림워커에게 꿈이 없어진다는 것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었죠. 진짜 한 동안 의욕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정말 끝자락까지 떨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조금씩 치유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선배를 만나고 나서 다시 생기가 돋는 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고... 목표를 찾았으니까요. 8살이라는 많은 차이가 나긴 하지만 저에게 다시 꿈을 찾게 해준 선배에게 일단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다시 달려볼 생각입니다. 또 다시 언제 좌절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달려볼 생각입니다. 계획뿐인 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남자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간다.... 라는 나의 최우선 좌우명을 위해서...
한 동안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드림워커에게 꿈이 없어진다는 것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었죠. 진짜 한 동안 의욕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정말 끝자락까지 떨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조금씩 치유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선배를 만나고 나서 다시 생기가 돋는 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고... 목표를 찾았으니까요. 8살이라는 많은 차이가 나긴 하지만 저에게 다시 꿈을 찾게 해준 선배에게 일단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다시 달려볼 생각입니다. 또 다시 언제 좌절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달려볼 생각입니다. 계획뿐인 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남자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간다.... 라는 나의 최우선 좌우명을 위해서...
요즘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할 것도 있고 놀기도 하고.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운 것 같다.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부럽다. 뭐 안그런 친구들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기댈 곳이라곤 오직 하나... 카페인인 나로서는 저런 친구들이 무척이나 부럽다.
생각해보면 나는 나 자신을 무척이나 혹사시키는 것 같다. 일부러 나 자신을 혹사시키는 것 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렇게 있는 것이 여러모로 따져 볼 때 가장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몸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다. 먹으면 토하는 경우도 꽤 있고,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피를 토해본 적도 있다. 하지만 망가져 가는 몸, 여러가지 일들 덕분에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 마음은 그나마 편하다.
언제부터인가 내 자신이 사라져버렸다. 지금 있는 나는 껍데기 뿐일지도 모른다. 공허함 속에서 살아가는 나 자신이기에, 나는 껍데기 뿐이기에, 더더욱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디선가 나의 삶의 자취와 존재의 이유를 찾기 위해서. 아직은 어디서도 나의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없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간다? 다 개소리인 것 같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걸까....
커피는 항상 에스프레소만 마신다. 친구들 중 한 놈 빼면 모두 그 쓴걸 어떻게 마시냐고 한소리씩 하곤 한다.(한 놈은 나에게 커피에 대한 스승이자, 나에게 카페인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 쓴 에스프레소의 맛 자체를 좋아해서 마시는 것도 있다. 하지만 쓴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점점 죽어만 가는 나 자신을, 내 정신을 여기에 붙잡아 두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이라도 안마시면 내 자신이 분열될지도 모를것 같다. 점점 피폐해지는 삶... 공허함...
요즘 항상 밝게 있으려고 노력한다. 주위의 친구들에게 미안한 것도 있고... 폐를 끼치는 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우울해져 있으면 주위의 사람들까지도 전염되어 버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도 더 떠들고 더 목소리 톤을 높인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 수록 내 자신은 점점 분열되어버린다. 그렇게 들뜬척 하고 있는 만큼 다른 한쪽으로는 점점 바닥으로 떨어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나락으로.... 하지만 나 하나로 인하여 주위사람들 까지 피해를 끼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거짓 미소를 지으면서 즐겁게 대화한다.
나는 점점 나약해져만 간다... 점점...
몸도 마음도.... 정신도...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할 것도 있고 놀기도 하고.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운 것 같다.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부럽다. 뭐 안그런 친구들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기댈 곳이라곤 오직 하나... 카페인인 나로서는 저런 친구들이 무척이나 부럽다.
생각해보면 나는 나 자신을 무척이나 혹사시키는 것 같다. 일부러 나 자신을 혹사시키는 것 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렇게 있는 것이 여러모로 따져 볼 때 가장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몸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다. 먹으면 토하는 경우도 꽤 있고,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피를 토해본 적도 있다. 하지만 망가져 가는 몸, 여러가지 일들 덕분에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 마음은 그나마 편하다.
언제부터인가 내 자신이 사라져버렸다. 지금 있는 나는 껍데기 뿐일지도 모른다. 공허함 속에서 살아가는 나 자신이기에, 나는 껍데기 뿐이기에, 더더욱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디선가 나의 삶의 자취와 존재의 이유를 찾기 위해서. 아직은 어디서도 나의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없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간다? 다 개소리인 것 같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걸까....
커피는 항상 에스프레소만 마신다. 친구들 중 한 놈 빼면 모두 그 쓴걸 어떻게 마시냐고 한소리씩 하곤 한다.(한 놈은 나에게 커피에 대한 스승이자, 나에게 카페인의 길을 가르쳐 주신 분.) 쓴 에스프레소의 맛 자체를 좋아해서 마시는 것도 있다. 하지만 쓴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점점 죽어만 가는 나 자신을, 내 정신을 여기에 붙잡아 두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이라도 안마시면 내 자신이 분열될지도 모를것 같다. 점점 피폐해지는 삶... 공허함...
요즘 항상 밝게 있으려고 노력한다. 주위의 친구들에게 미안한 것도 있고... 폐를 끼치는 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우울해져 있으면 주위의 사람들까지도 전염되어 버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도 더 떠들고 더 목소리 톤을 높인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 수록 내 자신은 점점 분열되어버린다. 그렇게 들뜬척 하고 있는 만큼 다른 한쪽으로는 점점 바닥으로 떨어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나락으로.... 하지만 나 하나로 인하여 주위사람들 까지 피해를 끼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거짓 미소를 지으면서 즐겁게 대화한다.
나는 점점 나약해져만 간다... 점점...
몸도 마음도.... 정신도...






186458
22
7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