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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9 asmodeus Day.
  2. 2010/08/18 asmodeus Bm7
  3. 2010/08/13 asmodeus 연락.
  4. 2010/08/12 asmodeus 오랜만에.
  5. 2010/07/07 asmodeus 이제 당구 그만쳐야지.
  6. 2010/06/29 asmodeus Am
  7. 2010/06/21 asmodeus 아우 졸려.
  8. 2010/06/21 asmodeus ......
  9. 2010/06/18 asmodeus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10. 2010/06/13 asmodeus ;ㅁ;

...

일기/생활 일기 2010/08/22 23:06
손을 통해서 전달 되는 심장이 뛰는 느낌.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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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23:06 2010/08/22 23:06
오늘 쥐민햄과 른누나, 진원이랑 김세황씨 연주하는거 보고 왔음.
김세황씨는 역시 멋지다. 그 맛깔나는 기타 라고 해야될라나.
단지 엔지니어가 너무 좀 구려서 흠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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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0:42 2010/08/21 00:42

Day.

일기/생활 일기 2010/08/19 23:12
진원이에게 좋다고 말한 날.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억이 또 하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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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3:12 2010/08/19 23:12

Bm7

일기/생활 일기 2010/08/18 01:21
#1.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열받는 일 있어서
2일만에 금주를 깨고 집에와서 치킨에 맥주.
멍-
오늘 아침에 1시간 저녁에 1시간 걸었던거 다 날렸다 ㄱ-
아우... 졸 의지 박약.

#2.
모르는 것은 죄요,
무능함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모르는 것이 있음으로써 살아가야 할 이유를 느끼게 되고,
배움에 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젠장.

#3.
친한 사람들이 하나하나 주변을 떠나간다.
짐을 조금 덜으려,
또 다른 삶을 찾으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려,
남는 사람은 그저 보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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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1:21 2010/08/18 01:21

연락.

일기/생활 일기 2010/08/13 01:29
2시간 정도 베이스 뚱땅뚱땅 대다가,
슬 잘까 하고 이래저래 정리 하고 있었는데,
진원이에게 온 한 통의 문자 덕분에,
정말 기분 좋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자주 느끼는 뭔지 모를 이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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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01:29 2010/08/13 01:29
#1.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내가 좋은 사람에 대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보고 배운 게 그런거라 그런건지,
원체 '나'란 사람이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 지가 너무나도 어렵고 서투르다.
하지만 또 일 할 때는 그러지 않는단 말이지.
항상 느껴왔던 것 이지만,
오늘 또 다시 느끼게 되었다.
난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는 것 같아.

#2.
눈치 없는 내 자신이 조금 서러웠다.
조금은 아닌가. 조금 많이, 아니 아주 많이.
누군가의 행동, 분위기만을 보고
그 사람을 이해하고 알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묘하게 여러가지 습성이 얽혀서
이렇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로,
내가 눈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3.
선도 아니요,
악도 아닌,
언제나 중도를 걸어왔기에,
선과 악 둘 다에게 배척당하거나,
둘 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중도'가 필요하지 않다.
선이든 악이든,
어느 한 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쳐야 될 시기.
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른다.

웬지 뇌가 우주를 떠도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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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2:30 2010/08/12 02:30
이사갈라면 돈모아야되는데,
이 뭐 뜬금없이 당구비가 일주일에 거의 6~7만원이 나오네.
생각치도 않은 지출땜시 완전 돈나가는 속도가 후덜덜하다.
진짜 실력 늘고 줄고 이런거 상관없이 당구 그만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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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7 01:01 2010/07/07 01:01

Am

일기/생활 일기 2010/06/29 11:43
#1.
16강 탈락.
아쉽다.
앞으로 더이상 이런 스쿼드가 나올까 라는 의문이 들기에,
더더욱 아쉽다.
허정무 감독님도 잘 하셨지만,
사실 허점이 더 많았다.
사실 셋트피스보단 필드골이 더 많이 나오지만,
이번 16강에선 제대로 된 필드골이 없었고,
셋트피스만 있었던 데다가...
16강에선 그 셋트피스마저 막혀버렸다.
그리고 안일한 연장만을 생각하고 뽑은 교체.

#2.
요즘 기냥 정신이 없다.
졸 피곤해.
이런말 계속 하면 더 피곤해진다는걸 알지만서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드니... 어쩔수 없는듯 하다.
불규칙적인 출퇴근 시간과 철야.
덕분에,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몸만 축나는 듯 하다.
1박2일에 나오는 옥천 자전거 여행 가고 싶은데..
이 상태로 갈 수 있을지 좀 걱정이다.

#3.
약 다 떨어졌는데... 병원 가야되는데..
수원은 너무 머네.
근처에 병원가서 약을 받을 수 있을지...
대충 봐서 좀 알아봐야겠다.
은근히 약 없으니 졸 걱정된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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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11:43 2010/06/29 11:43
오늘도 철야....
저번주에도 철야 몇번 한 것 같은데...
아엉...ㄱ-ㄱ-ㄱ-ㄱ-
정신이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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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22:45 2010/06/21 22:45

......

일기/생활 일기 2010/06/21 11:56
#1.
레고 유니버스.
뭔가 아직 많이 미완성이네.
버그도 많고 렉도 좀 있고...
컨셉 자체는 무척 훌륭하고,
소재도 무척 좋은 소재인데...
그래픽은 카툰렌더링에 테두리만 조금 더 줬으면 하는 바람.
참 많이 기대하고 있는 게임인데 조금 아쉽다.
10월 오픈 목표로 프리오더까지 하고 있던데
잘 됐으면 좋겠네.

#2.
기타도 배우는 중.
손가락 아파.
베이스랑 짚는 부분이 달라서...
미묘하게 물집이 잡혔다.
그나저나 손가락이 두꺼워서
난 기타치기 힘들랑가...ㄱ-
뭔가 안눌러도 되는 줄까지 눌러져서
뮤트된 소리가 나는 이 어이없는 현상.
손가락 살이 빼고싶어요.

#3.
빌어먹을 월드컵 덕분에 5kg증가...인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주말에 지훈씨랑 축구하고 저녁 굶긴 했는데..
축구보면서 치킨에 맥주 안먹을라니 완전 살인날것 같은 기세.
몸이 다시 가벼워져야 될터인데 좀 걱정이네.
아침운동 열심히 하다가 요즘 계속 8시출근한다고 운동도 못하고.
7시 수영을 걍 끊어버릴까.
죽이되든 밥이되든 수영 좀 다니고 싶은데... 킁킁.
이번 주는 제발 치킨에 맥주좀 안먹어보자....인데
일단 냉장고에 있는 캔 4개부터 없애야 할텐데(읭?)

#4.
첫째도 피곤,
둘째도 피곤,
셋째도 피곤,
인데...요즘 다시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 같다.
걍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말 "피곤해".
이런 말 툭툭 하다보면 주변사람들 까지 피곤하게 한다던데...
피곤한 건 나 혼자로 족해.
주변에까지 폐를 끼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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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11:56 2010/06/21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