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반도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4/18 asmodeus 팔당 봉주르
  2. 2006/08/31 asmodeus 거제도 여행.
  3. 2005/09/04 asmodeus 에버랜드 여행기?!
  4. 2005/07/10 asmodeus 2005년 여름 MT를 다녀와서...
  5. 2005/05/15 asmodeus 오늘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6. 2005/02/26 asmodeus 새터(새내기 배움터)를 다녀왔습니다.



걍 어쩌다보니 가게 된 주형씨 결혼식.
결혼식 끝나고 오객동 급 모임(?)으로 효주누나 두부를 타고 경탱누나, 창현햄, 정헌과장님이랑 팔당에 놀러갔다 왔음.

바람도 따스하고 (나중에는 좀 추웠지만.) 꽃도 피어있었고 좋았다.

특히 정말 오랜만에 쐬는 강바람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았음.

다시 오고 싶은 곳.

근데... 앞으로는 누나들이랑 안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소원까지 빌었음. << 웬지 오다이바 남자랑 다시는 안가겠다는 결심 이후로 처음 해보는 것 같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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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2:36 2010/04/18 22:36
2006. 8. 28. ~ 2006. 8. 30.

대학교 04학번 4명이서 다녀옴. 나, 잔디, 수정, 지혜.

첫날 거제도로 출발. 일단 나, 잔디, 수정이 이렇게 셋이 출발해서 통영에서 장보고 지혜를 태우고 펜션행. 짐 풀고 몽돌 해수욕장으로 출발. 재미있게 놈. 그리고 들어와서 바베큐 파티. 밤에 고스톱 치고 놀다가 잠.

담날 오전 8시 기상. (나만) 산책좀 하고 씻고 애들 깨워서 라면 먹음. 그리고 구조라로 유람선 타러 출발. 구조라에서 해금강 갔다가 외도를 보고 다시 컴백. 바로 사량도를 가기 위해 가오치 항으로. 5시 10분 배를 타고 사량도로 들어감. 씻고 나와서 저녁먹음. 야광바다라길래 물 휘저어 봤는데 실패. 철이 지난듯 함. 술먹고 고스톱 치다가 새벽 5시반까지 진솔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듬.

마지막날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초스피드로 대충 씻고 12시 배를 타고 다시 가오치 항으로 귀환. 그리고 수원으로 돌아옴. 잔디네 집에서 저녁을 먹고 해산.

(대략적인 일정. 귀찮아서 다음은 사진만 주루룩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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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00:49 2006/08/31 00:49
어제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남자 12명 무더기 이런식이 아닌 남자3명에 여자 3명!!! 머 친구들끼리 놀러간거긴 했지만... 암울하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ㄱ-;;

원래 어제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비는 하나도 안왔고 비온다는 소문때문에 에버랜드에 사람도 엄청 적었던지라 평소에 왔으면 엄청 기다려서 타야 했을 어트랙션들을 하나도 안기다리고 바로바로 탈수 있는 특권을 얻었죠=_=;;

[남자 11명 무더기 참조]

저녁 8시까지 있었는데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동물원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단...집에와서 녹초가 되어서 겜하다 졸아서 엄마한테 대판 깨진게 문제라면 문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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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4 11:55 2005/09/04 11:55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군요. 시험 끝나고 한동안 빈둥빈둥 대다가 결국 지인들에게 말려서 대항을 다시 시작. 샤른형에게 민폐를 끼쳐가며 대포를 얻어다가 대포질 열심히 해서 군인레벨25에 가까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7월 8일부터 7월 10일 오늘까지 학교 소학회 HaMer 여름 MT.

장소는 태안반도의 이원면입니다. 차 2대 렌트에 한대는 친구차를 가지고 총 3대에 약 20여명의 인원으로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1년에 한번정도 가는 바닷가라... 기대를 하기도 했고, 사람들이랑 같이 가는여행이라 더더욱 기대를 했다죠.

소감부터 말하자면 꽤 재미있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 이 있다면야 작년의 진짜 재미있었던 동해 MT보다는 2%정도 부족하다는 점??
작년엔 15명정도 갔다와서인지 오손도손하게 술도 같이 마시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너무 많이 가서인지 단합이 조금 부족했던점이 아쉬웠습니다. 따로따로 놀고, 모여도 별로 마시지도 않고...
그런점만 빼면 무척 재미있는 MT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가장 의미 있는(?) 일은 여자가 없는 우리 소학회에서 참가한 여자 인원이 4명이나 된다는 것. (뭐 그중에 두명은 누나라고 쓰고 형이라고 읽습니다만=_=) 항상 남자들과, 아니면 부모님과 여행을 해왔던 저로선 무척이나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바닷가에서는 정말 재미있게 놀았죠. (덕분에 팔과 목 뒤가 따끔따끔거립니다=_=;;)

이제 슬슬 농땡이 치던 블로그도 다시 마음잡고 꼬박꼬박 글을 써야겠습니다. 시작했던 일본여행기도 얼른 다 써야 할 것 같고... 뭐 이번 9월에 일본가기 전까진 다 쓰겠죠..(설마?)
한동한 안했던 음악포스팅도 다시 하고... 방학때 하는 게임 프로젝트 일기도 꼬박꼬박 쓸 생각입니다.
과연 제대로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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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0 20:37 2005/07/10 20:37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무척 재미있었습니다.....만

무언가 압박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_=

일단 첫째.
뭐 주말이고 날씨도 구름 한 점 없다보니 사람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뭐 하나 탈려고 해도 1시간은 기본이니... 결국 대충 타고 남는 시간동안 사람 쭉쭉 빠지고 기다리는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 X트레인(구:환상특급)만 3번 탔습니다-ㅅ-;;

뭐 그것까지는 좋았죠.
문제는 두번째 압박.

남자11명이 패거리로 몰려갔으니(....)
사실 그렇게 신경쓰는건 아니었습니다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는데 직원이 물어보더군요.
"일행 몇명이세요?"
"9명이요"(선배 두명은 먼저 가신 상태)
(직원 주욱 세어보더니)
".......대단하십니다"
하면서 박수를 치는것이 아닙니까

참으로 난감하더군요(.....)

뭐 그 덕분에 다음부턴 1인당 여자 한 명씩 데리고 오기로 했습니다만... 뭔가 그렇게 되면 다들 에버랜드는 더 이상 못갈 듯 한 분위기=_=;

집에오니 무척 피곤하네요. 하지만 숙제2개의 압박으로 또다시 철야작업에 들어갑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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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5 21:39 2005/05/15 21:39
새터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동아리 홍보 겸 MT분위기로 갔습니다만, 좋은 애들도 많이 만났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열심히 놀다 보니 사진 찍는 것을 까먹어서 몇 장 찍지는 못했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내공없는 초보 사진사가 찍은 사진입니다=_=)

사진을 누르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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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6 12:47 2005/02/2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