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8. 28. ~ 2006. 8. 30.
대학교 04학번 4명이서 다녀옴. 나, 잔디, 수정, 지혜.
첫날 거제도로 출발. 일단 나, 잔디, 수정이 이렇게 셋이 출발해서 통영에서 장보고 지혜를 태우고 펜션행. 짐 풀고 몽돌 해수욕장으로 출발. 재미있게 놈. 그리고 들어와서 바베큐 파티. 밤에 고스톱 치고 놀다가 잠.
담날 오전 8시 기상. (나만) 산책좀 하고 씻고 애들 깨워서 라면 먹음. 그리고 구조라로 유람선 타러 출발. 구조라에서 해금강 갔다가 외도를 보고 다시 컴백. 바로 사량도를 가기 위해 가오치 항으로. 5시 10분 배를 타고 사량도로 들어감. 씻고 나와서 저녁먹음. 야광바다라길래 물 휘저어 봤는데 실패. 철이 지난듯 함. 술먹고 고스톱 치다가 새벽 5시반까지 진솔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듬.
마지막날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초스피드로 대충 씻고 12시 배를 타고 다시 가오치 항으로 귀환. 그리고 수원으로 돌아옴. 잔디네 집에서 저녁을 먹고 해산.
(대략적인 일정. 귀찮아서 다음은 사진만 주루룩 ㄱ-)
대학교 04학번 4명이서 다녀옴. 나, 잔디, 수정, 지혜.
첫날 거제도로 출발. 일단 나, 잔디, 수정이 이렇게 셋이 출발해서 통영에서 장보고 지혜를 태우고 펜션행. 짐 풀고 몽돌 해수욕장으로 출발. 재미있게 놈. 그리고 들어와서 바베큐 파티. 밤에 고스톱 치고 놀다가 잠.
담날 오전 8시 기상. (나만) 산책좀 하고 씻고 애들 깨워서 라면 먹음. 그리고 구조라로 유람선 타러 출발. 구조라에서 해금강 갔다가 외도를 보고 다시 컴백. 바로 사량도를 가기 위해 가오치 항으로. 5시 10분 배를 타고 사량도로 들어감. 씻고 나와서 저녁먹음. 야광바다라길래 물 휘저어 봤는데 실패. 철이 지난듯 함. 술먹고 고스톱 치다가 새벽 5시반까지 진솔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듬.
마지막날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초스피드로 대충 씻고 12시 배를 타고 다시 가오치 항으로 귀환. 그리고 수원으로 돌아옴. 잔디네 집에서 저녁을 먹고 해산.
(대략적인 일정. 귀찮아서 다음은 사진만 주루룩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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