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물 건너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0/06/01 asmodeus 2010. 5. 15.
  2. 2010/05/18 asmodeus 2010. 05. 15. ~ 2010. 05. 18. 물건너 여행기 다이제스트.
  3. 2005/09/21 asmodeus 2005. 9. 21.
  4. 2005/09/20 asmodeus 2005. 9. 20.
  5. 2005/09/19 asmodeus 2005. 9. 19
  6. 2005/09/18 asmodeus 2005. 9. 18.
  7. 2005/09/17 asmodeus 2005. 9. 17. (1)
  8. 2005/09/16 asmodeus 2005. 9. 16.
  9. 2005/09/15 asmodeus 9월 15일 (1)
  10. 2005/09/15 asmodeus 2005. 9. 15. 인천공항.

이번엔 좀 꼼꼼히 여행기 써보려 했지만..
결국 다이제스트에 사진 몇장 찍찍.

새벽 5시에 일어나서 7시에 공항가서 8시 50분에 뱅기 탑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뱅기 사진정도는 한장 찍어줘야 예의.


일본 갈 때는 767타고 갔다. 약간 구렸음. 갠적으로 777이 좋은데.

도쿄 졸 오랜만에 갔더니 완전 어버버ㄱ-
나리타에 떨어져서 대충 기억 더듬어서 가긴 했는데 옆에 영산햄까지 같이 있으니...
삽질하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알던 일어도 안나오더라 ㄱ-...어버버버-
옛날 같았음 케이세이센 타고 죙일 도쿄로 들어갔겠지만.. 난 이제 직장인이잖아여^_^
920엔 더 내고 나리타 익스프레스 탐.
일본땅 떨어지자마자 졸 화폐개념이 없어진다 ㅅㅂㅅㅂ
닛포리역 나 갈때랑 졸 많이 바뀌어서 개 어버버버- 대고 겨우 메구로 도착.
날씨 완전 좋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화처럼 나온 하늘.


체크인이 3신가 그랬는데 좀 빨리 떨어져서... 카운터에 "님 근처 맛있는 집 머 없음?" 물어봤더니
"나카모토라고 라면집있음. 거기로 가셈" 그러길래 "오키 감사." 요러고 쭐레쭐레 찾아감.
입구부터 심상치 않더라 ㄱ-... 졸 불라면 이딴거 팔던데... 하필 입구에서 서성일 때 어떤 남자가
땀뻘뻘흘리면서 나와서 좀 식겁했음.

나름 안매운 츠케멘 시켜서 잘 먹고 나옴.
그리고 숙소에 짐을 좌르르 풀어놓고....
그렇게 나의 쇼핑은 시작되었다.


...아 그전에, 영산햄이랑 가는 길에 요요기 공원 + 메이지 신궁 살짝 구경.
걍 지나가려다 영산햄이 한 번도 안가봤다 그래서 갔음.

음... 아무리 주말마다 결혼식을 한다지만... 난 갈때마다 결혼식 보는 것 같다.
지난번에도 두어번 갔었는데... 결혼식 봤던 것 같은데.
나름 운 좋은 결혼식을 부르는 사나이?!
..하지만 내 정작 내 자신은...orz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만의 성지. 오챠노미즈.


중앙 출구쪽으로(맞나.) 나오면 오챠노미즈 악기거리가 보인다.
도착해서 으악!!! 오덕오덕!!! 하면서 뭐에 홀린듯이 악기 구경.
...을 하려고 했지만 나 혼자가 아니라서 RBX4-A2M 있는지 좀 돌아다녔다.


그래도 여기는 천국인듯. 졸 싸...악기가...ㅠㅠ 몇시간을 돌아다녀도 재밌을 곳인 듯...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RBX4-A2M

그리고 나는 이놈을 건졌지. 참 이쁜 바디'-'*
살짝 아키바 가서 요도바시에 가서 CD900ST도 구매.
저녁 시간이 되어서 영산햄 데리고 시부야에 있는 회전스시집에 갔다.
그래도 조금 빨리 가서 그런지 안기다리고 바로 먹을 수 있었음.
우리 뒤에부터 사람들이 줄 선거 보면... 타이밍 잘 맞춰서 간 것 같았다.


졸 내가 사랑하는 마구로 스테이크 스시만 4접시 먹었나.
참치 대뱃살도 먹어봤는데 입에서 녹았음;ㅁ;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쇼핑 참 열심히 한 듯. 이날 얼마를 쓴 건지...ㄱ-
다음 날 에노시마를 가야 하기에... 일찍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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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23:39 2010/06/01 23:39

날짜 지날때마다 업데 됨.

2010. 05. 15.
아침 5시 기상.
6시에 공항버스를 탑승.
7시10분 인천공항에서 영산햄이랑 만남.
수속밟고 8시에 면세점 구경.
8시50분 뱅기 탑승.
11시 45분 나리타 도착.
도착하자마자 11시 59분 스카이라이너 타고 닛포리로.
도심패스 1일패스 끊어서 야마노테센타고 메구로 숙소 행.
짐 풀고 나카모토라는 라면집 감.
졸 매워보였는데 안매운거 시켜서 나름 맛있게 먹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쇼핑준비.
오챠노미즈 가는 길에 영산햄이랑 요요기공원, 메이지 신궁 구경.
토욜이라 그런가 결혼하는 커플 있더라=_=
츄오센 타고 오챠노미즈로.
베이스 구입.
아키바 요도바시 가서 헤드폰 구입.
원래 이이다바시 가서 도쿄 대신궁 보고 미쿠지나 좀 뽑아올라 그랬더만,
결국 베이스 사는데 시간 넘 오래 걸려서 못갔다.
머 난중에 가던가 <

시부야 회전초밥집 가서 열심히 먹고.
숙소 컴백.

2010. 05. 16.
나만 7시 기상.
씻고 빈둥대다가 8시에 영산햄 깨워서 8시반쯤 에노시마로 출발.
아침은 간단하게 숙소 앞 모스버거에서 해결하고,
가마쿠라-에노시마 JR프리패스 1970엔 주고 끊음.
오오자키까지 야마노테센,
오오자키에서 쇼난 신주쿠 타고 오후나까지.
오후나에서 요코즈카센타고 가마쿠라에 내림.
쓰루가오카 하치만구로 뽈뽈거리면서 감.
가는 길에 쇼핑타운 있어서 이것저것 구경 많이 했다.
신사가니 일욜이라 그런가 결혼이 2커플 ㄱ-
이 뭐 결혼을 몰고 다니는 남자?!
...지만 난 안될꺼야.
여튼. 신사구경하고 하얀 비둘기 구경하고,
돌아오는길에 쇼핑타운에서 목기 2개 삼. 빨갱, 검정 커플로.
른지 커플 줄꺼.
그리고 에노덴 타고 에노시마로.
중간에 가마쿠라고교라던가... 슬램덩크에 나오는 곳 겁내 많더만,
패스 < 쇼난 해변만 갔음.
에노시마역에 내려서 에노시마 입구 앞에있는 퍼스트 키친에서 닥다리 두개 삼.
하나 영산 햄꺼 하나 내꺼.
걸어가면서 뜯으려고 닥다리를 두손에 잡고 입으로 가져가려는 순간,
독수리가 날라와서 내 치킨을 가져갔음 - - 이 뭐 어이상실 ㄱ-
난 이제 새한테 밥까지 뺏기는 신세가 되어버린건가...
그놈의 독수리 언젠간 내가 튀겨먹고 말테다.
에노시마 들어가서 고양이 몇마리 봄. 고양이 섬이라고 불리기엔 많이 없더라.
발에 채일정도라고 들었건만...
커플천국이라 그런가 신사 미쿠지가 죄다 하트그림 그려져있고... 분홍색에...
으악.
섬 정상으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하나 있고 다시 뒤로 내려가면 바닷가와 해식동굴이 있다.
동굴은 머 똑같겠지 < 하고 안들어가봤음. 연인생기면 같이 가야지.
태평양 졸 멋지더라.
돈내고 전망대 올라가서 사진 찍고,
내려오다가 마술구경도 함.
쇼난 모노레일 타고 오후나까지 가서 쇼난신주쿠 타고 도쿄 컴백.
이케부쿠로 라멘집 다이쇼켄 갈라 캤더만, 책에 설명은 GR같이 나와있고
심지어 주소는 시부야로 적혀있음. 이 뭐 병신같은 책이 다 있나 - -
그래서 걍 거기 적힌 다른데 갔다. 고멘인가. 츠케멘 나름 맛있더라.
가쓰오부시가 많이 들어가서 가쓰오우동 느낌 나는거 빼면.

방에 돌아와서 디즈니 갈 준비.
정현누나가 졸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코스를 설명해줬다 ㅠㅠ
너무 고마워 누나;ㅁ; 누나의 수제자를 버리지 않았군여 <
난 오늘 태평양을 가슴에 품었고, 독수리에게 치킨을 뺏겼다.

2010. 05. 17.

디즈니디즈니;ㅁ;
아침에 쵸큼 늦게 나갔음.
10시 반? 11시? 쯤 마이하마에 떨어졌다.
마이하마 도착하자마자 들리는 part of your world.
아 디즈니 디즈니 ;ㅁ;
도쿄디즈니라인 모노레일 졸 이쁘더라.
으앙..;ㅁ;
돈만 많으면 마이하마에 살고싶어열<<
여튼 미리 끊어놓은 패스포트를 디즈니 씨 패스포트로 바꾸고 입장.
정현누나가 말해준 대로 타워오브테러 패스트패스 끊어놓고
포트디스커버리쪽으로.
중간에 콜럼비아 선 앞에서 공연하는거 좀 서서 봤음.
중간부터 보긴 했는데 재밌더라.
대충, 엄마찾아 이탈리아에 가기위해 배에 몰래 탔다가 일어나는 일을 담은 내용.
도날드 졸 귀여워;ㅁ;ㅁ;
공연보고 스톰라이더 타고 미트파이 먹음.
그리고 인디아나존스 구경갔는데...인형 졸랭 리얼함.
정현누나말대로 영화가 요거 반만 따라갔어도 - -;; 돌멩이는 압권이었음.
그 옆에있는 롤러코스터 레이징 머시기 탈라다가... 그거 기다리면 미시카 놓칠것 같아서
아그라바로 들어가서 신밧드 타고 나옴. 아 ㅅㅂ OST졸 갖고싶다 ;ㅁ;ㅁ;
앨런멘켄은 칭송해야돼 ;ㅁ;ㅁ; 노래를 어떻게 그렇게 만들 수 있지 ㅠㅠ
인형이 리얼해서 좋기도 했지만,
멘켄 빠돌이한테 멘켄노래 들려주는데 어휴.. 죽는줄알았음 ㅠㅠ
교자독 사서 다시 메디테리언 하버로.
리도아일에 자리잡고 미시카 봤다. 미니마우스 내리는 곳이었는데
담번엔 칩과데일이 내리는 곳에서 보고 싶긴 함'-'*
상콤하게 패스트패스 끊었던 타워오브 테러타고, 머메이드 라군 가는 길에 곤돌라 탐.
산타루치아 부르는데 멋지더라. << 사실 나도 디즈니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물씬 ㄱ-
그리고, 머메이드 라군으로가서 아리엘 쇼 보면서 눈물을 흘렸지 <<
그 기세로 다시 아그라바로 가서 산사씨 원맨쇼 연타석.
3D안경쓰고 봤는데 졸 웃겼음.
칩과데일 졸 큰 인형이 갖고싶어서 500엔내고 공굴리기 했건만...
현실은 핀뱃지 감사 ㄱ-...
아까 못탔던 레이징 머시기 롤러코스터 타고 슬 저녁 먹고 쇼핑.
7시반쯤부터 브라빗시모 볼라고 다리위에 자리잡음.
근데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솔직히 좀 추웠음 ㄱ-
브라빗시모 우왕우왕 하면서 보고나니 8시 40분.
디즈니 매직 인 더 스카이는 강풍땜시 안한대 ㅠㅠ
암ㄴ;럼날;ㅣㅓㅁㄴㅇ라ㅣ;ㅁ넝리;ㅁ너라민;어림;넝람ㅇ
담번에 또 와야 할 이유가 생겼음 < 흥흥흥 자기합리화.
11월30일에 브라빗시모 마지막이던데...
여름쯤에 마일리지 써서 도깨비 디즈니 여행 한번 와야 될것 같다 ㄱ-
본 파이어댄스도 보고...;ㅁ;
진짜 디즈니 우리나라에 오면 나 얼마가 들던 연간회원 끊고 매주 갈 수 있는데 ㅠㅠ 엉엉엉

쇼핑하면서 뭔가 홀린듯 와구와구 샀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9천엔. ㄱ-.....

아 이 뭐 가혹한 시련인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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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08:45 2010/05/18 08:45
아침에 빈둥대다가 할거 없어서 11시쯤 숙소출발.
나리타 공항에 1시쯤 도착.
수속 밟으니 2시 ㄱ-;;
4시 반까지 컴터 켜놓고 FM하면서 시간 때우기.
비행기 타고 컴백 -_-

한국에 비 엄청많이 와서 옷이랑 가방 다젖고;;

Orz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여행.

이제 언제 완성될진 모르지만 여행기도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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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1 22:49 2005/09/21 22:49
아침 10시쯤 느지막하게 숙소 출발.
숙소에서 도쿄역으로 이동.
야스쿠니 신사까지 걸어서 30분 중간에 히가시쿄엔도 보자 해서 걷기 시작. ....인데 히가시쿄엔은 입장인원 만원이라 못가고 고대로 야스쿠니신사로 직행 ㄱ-;; 중간에 (이름은 기억안나는 ) 공원을 거쳐서 야스쿠니 신사에 도착. 30분은 무슨 걸어서 1시간 걸리는 장소 ㄱ-. 어버버..

<- 거기 갔더니 괜히 기분나빠지긴 한데... 일단 관광지라 생각하고 사진 찍고 내려옴.

내려와서 오다이바 직행=_=. 낮에가야 염장커플을 안보지..라는 생각에 낮에 갔으나....낮에도 커플만 잔뜩. 그래도 밤보다는 위안이 되더라.

해상공원을 주욱 걸어보면서 아쿠아시티도 들어갔다가..(친구 주문물품 삼)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팔레트타운에 내림. 토요타 전시장에 들어가서 시뮬레이터, 의자움직이는 영화 등등 여러가지 봄.(무료-ㄱ)

오늘 그냥 우에노를 갈까 생각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숙소로 컴백.
시간 5시 -_-;;

내일은 우에노는 그냥 패스하고 느지막하게 바로 나리타로..=ㅅ=;;
(코인락카 쓰기도 돈이 앰하고...짐 바리바리 싸들고 구경댕길 수도 없고 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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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0 17:10 2005/09/20 17:10
아침에 밥먹고 9시쯤 키치죠지로 출발.<- 아침에 단독행동.(친구는 옷받으러 츠쿠바에 감. 1시에숙소에서 보기로 한 지라..)
키치죠지에서 이노우에공원(맞나 ㄱ-)에 가서 1시간 쯤 둘러봄.

키치죠지에서 나와서 지유오오카로 가기위해 시부야로 이동.
시부야에서 토큐센을 타고 지유오오카 도착 아마 11시쯤 ㄱ-;;

지유오오카 둘러보다 그곳에서 진저에일의 향기를 느낌.
토큐 데파트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진저에일 발견 ㄱ-;;(500ml)
'아싸' 하고 150엔주고 사먹음 ㄱ-;;<- 진저에일 무지 좋아한다;
(돈없대면서)

대충 둘러보고 아카사카에 가기 위해 요츠야로 이동.
요츠야에서 영빈관 정문 앞 까지 가봄.
거기서 다시 한 30분쯤 걸어서 산노히메신사를 둘러봄.
신사에서 나오니 12시 45분. 요츠야까지 가기 시간도 없고, 다리도 아프고 해서 걍 지하철 탐 -_-;; 지하철 타고 신주쿠까지 가서 오오쿠보에 내림. 숙소에 오니 1시 15분. 친구와 접선.
조금 쉬었다가 2시30분 쯤 친구 다시 악보사러 간대서 오챠노미즈로 이동. 산세이도에 가서 친구는 악보 삼. <- 아이쇼핑 ㄱ-;;
친구는 계속 거기서 보고 바로 들어간다고 해서 거기서 바이바이 하고 다시 혼자 떨어져나옴. 혼자서 오챠노미즈에 스포츠용품거리를 둘러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플 발견 ㄱ-;; 아악!! 머릿속은 공황상태.. 지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으나 겨울을 기약하면서 참고 나옴.
좀 더 둘러보다가 에비스로 이동.

에비스에서 다이칸야마에 갔다가 시부야까지 걸어갈 뻔 함 ㄱ-;;
(하라주쿠 - 시부야 - 에비스 이 순서대로 있다)
다행히 에비스역으로 다시 와서 가든플레이스 타워로 출발.
가는길에는 '스카이워크' 라고 불리우는 평면 이동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무지 편했다. 한 5~7분쯤?
가든 플레이스 스퀘어에 가서 여러가지 구경좀 하고 39층 전망대 및 레스토랑으로 올라감. (이때만 해도 걍 1000엔 쓰고 밥 먹어볼까... 생각했었다.)
올라가서 마음 바뀜. <- 걍 싸게 먹자 ㄱ-;;(보다도 1500엔이 넘었다 ㄱ-)
경치만 한번 주욱 보고 내려옴 ㄱ-;;

내려와서 보니 J-Wave(맞나 이것도0ㅅ-) 공개방송중. 조금 보다가 이케부쿠로로 저녁먹으러 이동.
저녁은 무테키야에서 혼마루멘 한그릇. 그것도 곱배기로 -ㅅ-

엄청 맛있었다. 가격은 730엔.

그리고 바로 숙소로 돌아옴. 저녁 7시30분=_=;;

발에 잡힌 물집은 걍 밴드붙여서 임시 방편 =_=;;
한국가서 뜯어야지 ㄱ-

내일은 긴자, 마루노우치, 오다이바 예정.
남자랑은 안가려고 했기 땜시 친구 쏙 빼고 걍 혼자서 낮에 ㄱ-;;
커플염장 안보려면 밤에까진 안 있어야...-0-;
그리고 마지막 수요일 날은 느지막하게 나와서
우에노, 닛포리쪽을 둘러보고 (짐은 코인락카에 바리바리 ㄱ-;;)
고대로 나리타 공항 직행.....
인데 일정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니...(<- 지 맘대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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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9 19:49 2005/09/19 19:49
오늘 아침 8시 기상. 간단히 머리감고 아침식사.
8시50분쯤 마쿠하리 멧세로 출발.

10시에 카이힌 마쿠하리 도착.
기택이 기다리느라 1시간반 소비. 결국 못만나고 둘이서 TGS에 들어감.

여러부스 돌아댕기고 받을것도 착착 챙김.
플레이온라인 수건도 겟.

그리고 2시 45분 일정 맞춰서 세가부스 리에상 보고 친구놈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기다리다가 3시 30분 쯤 멧세를 나옴.
나와서 도쿄로 돌아오는데 뭔가 급행이 있길래 탔는데 500엔 더내는 기차. 생돈 500엔 날라감 ㄱ-;;;(그래도 마쿠하리->도쿄 논스톱이었으니 ㄱ-;;)

하라주쿠 와서 친구 옷사는데 따라댕김. 인데...안맞아서 결국 하나도 안삼. <- 들러리였음 ㄱ-;

돌아와서 잠시 휴식.

저녁 8시 30분쯤 카부키쵸로 이동.
카부키쵸에 가서 걍 돌아댕김 -ㅅ-;;
다시 9시 40쯤 신오오쿠보 도착.
작년에 매일 아침먹던 그 집 가서 타루타루 데리야끼 정식 시킴.
(짱 맛있다 ㄱ-)
내일 일정 미정.
...인데 아마도 칸다랑 아키바쪽 한번 더 갈듯. 오전에는=ㅅ=;;
오후에는 혼자 댕기므로 ㄱ-;; (친구는 내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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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8 22:34 2005/09/18 22:34
오늘은 숙소 이동. 츠쿠바 탈출->일단 신오오쿠보로 이동.
숙소에 들어가서 열쇠를 받은 후 짐을 놔두고 일단 이케부쿠로로 고고.
이케부쿠로에서 게임센터 들어갔다가 이니셜D에 불타서 카드 만듬
ㄱ-;;
토요타자동차 구경하러 갔다가 하라주쿠로 이동.
메이지 신궁 구경.
진구시바(맞나)에는 별로 코스프레 없어서 스킵ㄱ-;
옷구경하러 거리돌아댕기면서 해괴한 옷들 많이 발견.
그다음 시부야로 이동.
시부야HMV, 타워레코드, 만다라케 등등 돌아댕김.
타워에서는 마이야히- 앨범 구입 ㄱ-;;(이것도 충동)
시부야 가방집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선물용 가방 1개 구입.
회전스시로 이동. 회전스시에 가서 이번에도 7접시.
마구로가 제일 맛있었다 역시-ㄱ-;;
그다음 야경보러 신주쿠.
출구 잘못찾아서 엄청 뻘짓하다가 결국 한시간 걸려서 도청 찾음.
야경보고 오다이바 갈까 하다가 숙소로.(남자둘이 가는건 정신건강에 안좋다는 생각에...)
돌아오는길에 진저에일 3병 구입.
비누나 한병 나 두병.
아...점심은 작년에 샤른형과 매일 아침을 먹었던 그집에서 해결 ㅅ--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
낼은 게임쇼, 긴자, 하라주쿠 예정.(친구놈 옷산대서...)

P.S 비누님 무거운 진저에일 들고감 ㄱ-;;밥사줘어어-

P.S2 샤른형 파판AC박스 받았음. 오픈케이스 그 사진 그대로. 다른박스 없어서...그사진 고대로에 손잡이 달려있.
공항으로 나와서 받아갈껀지는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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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7 21:36 2005/09/17 21:36
아침 7시 기상.
친구는 일어났다 잤다 하는바람에 결국 밥 못먹고, 나옴.
버스타고 츠쿠바역으로 출발.
AMPM에서 300엔어치 먹을거 구입. 대충 아침 때움;

10시에 아키바 도착해서 자포자기 상태로 돌아댕기다가...

뭔가 요도바시 카메라가 있길래 가보니 오늘 오픈.

앗 하면서 갔더니 AC가 있어서 기분좋게 질러주고(...) 고마워서 melody.의 싱글과 후쿠야마파이어, 라크스 보이스피규어까지 깔끔하게 1만엔어치 구입.

하마마츠쵸에서 하람이와 접선. 칸다에 가서 센세이도 서점에 들림.

들어가서 파판악보 보고 확 돌아서 2100엔주고 구입. ㄱ-
밥으로 소고기규동.

그 이후 아사쿠사에 가서 작은 기념품들 애들 줄꺼 산 후에
기택이 집으로 컴백. <- 올때 오늘도 저녁은 라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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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19:53 2005/09/16 19:53
1시 공항 도착.
공항에서 내려서 수속밟고 아키바 도착하니 2시 반.
아키바에서 AC를 사려고 4시반까지 돌아댕기면서 뻘짓하다가 결국 못사고 츠쿠바로 출발. (17일날 들어온다니 그걸 믿어야..)
츠쿠바 익스프레스 대박 빠름 ㄱ-

45분 경과...츠쿠바 도착.
또 여기서 뻘짓 시작.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난감.

친구한테 전화해도 목소리 무지 작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계속 뻘짓하다 6시쯤 저녁은 간단하게 돈코츠 라면으로 해결.
다시 버스를 타려고 뻘짓하다 겨우 착한 일본인의 도움을 받아서
버스를 타고 친구와 접선.

고로 지금 친구네 집=_=

...인데 아키바에서 220->110플러그 샀는데 노트북 220에 안맞는다아아
충전해야되는데 Orz....
뭔가 일본 오니 프링글즈도 맛있는거 무지 많고...음료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진져에일이 있어서 최고 -ㅅ-
그러고보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낼 오는 하람이 데리러 나가야...
아키바 갈때 전선들고 가서 맞는거 껴보고 사와야지 ㄱ-;;
내 아까운 210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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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20:35 2005/09/15 20:35
오전 6시 기상. 씻고 짐챙겨서 집앞에서 리무진 탑승.

6시50분 리무진 출발. 8:00경 인천공항 도착.

수속 다 밟고나니 8시 50분 경.

이번에는 좀 느긋하게 갈 듯 합니다.

작년에는 주말+추석 걸린거라 완전 북터져서 비행기시간도 늦었었는데 이번에는 한산하네요.

일단 오늘 예정은 아키바에 먼저 가서 AC를 산 다음, 시간되면 좀 둘러보고 시간이 안된다면 그냥 츠쿠바로 직행할 예정.

지금은 공항이라 무선인터넷으로 글을 쓰지만, 이 이후로는 츠쿠바에 도착하기 전 까진 인터넷이고 뭐고 일절 ㄱ-;;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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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08:56 2005/09/15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