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물 건너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5/09/21 asmodeus 2005.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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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5/09/17 asmodeus 2005. 9. 17. (1)
  6. 2005/09/16 asmodeus 2005. 9. 16.
  7. 2005/09/15 asmodeus 9월 15일 (1)
  8. 2005/09/15 asmodeus 2005. 9. 15. 인천공항.
  9. 2005/08/30 asmodeus 종료.
  10. 2005/08/24 asmodeus 9/25일 - 신주쿠와 염장커플.
아침에 빈둥대다가 할거 없어서 11시쯤 숙소출발.
나리타 공항에 1시쯤 도착.
수속 밟으니 2시 ㄱ-;;
4시 반까지 컴터 켜놓고 FM하면서 시간 때우기.
비행기 타고 컴백 -_-

한국에 비 엄청많이 와서 옷이랑 가방 다젖고;;

Orz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여행.

이제 언제 완성될진 모르지만 여행기도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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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1 22:49 2005/09/21 22:49
아침 10시쯤 느지막하게 숙소 출발.
숙소에서 도쿄역으로 이동.
야스쿠니 신사까지 걸어서 30분 중간에 히가시쿄엔도 보자 해서 걷기 시작. ....인데 히가시쿄엔은 입장인원 만원이라 못가고 고대로 야스쿠니신사로 직행 ㄱ-;; 중간에 (이름은 기억안나는 ) 공원을 거쳐서 야스쿠니 신사에 도착. 30분은 무슨 걸어서 1시간 걸리는 장소 ㄱ-. 어버버..

<- 거기 갔더니 괜히 기분나빠지긴 한데... 일단 관광지라 생각하고 사진 찍고 내려옴.

내려와서 오다이바 직행=_=. 낮에가야 염장커플을 안보지..라는 생각에 낮에 갔으나....낮에도 커플만 잔뜩. 그래도 밤보다는 위안이 되더라.

해상공원을 주욱 걸어보면서 아쿠아시티도 들어갔다가..(친구 주문물품 삼)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팔레트타운에 내림. 토요타 전시장에 들어가서 시뮬레이터, 의자움직이는 영화 등등 여러가지 봄.(무료-ㄱ)

오늘 그냥 우에노를 갈까 생각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숙소로 컴백.
시간 5시 -_-;;

내일은 우에노는 그냥 패스하고 느지막하게 바로 나리타로..=ㅅ=;;
(코인락카 쓰기도 돈이 앰하고...짐 바리바리 싸들고 구경댕길 수도 없고 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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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0 17:10 2005/09/20 17:10
아침에 밥먹고 9시쯤 키치죠지로 출발.<- 아침에 단독행동.(친구는 옷받으러 츠쿠바에 감. 1시에숙소에서 보기로 한 지라..)
키치죠지에서 이노우에공원(맞나 ㄱ-)에 가서 1시간 쯤 둘러봄.

키치죠지에서 나와서 지유오오카로 가기위해 시부야로 이동.
시부야에서 토큐센을 타고 지유오오카 도착 아마 11시쯤 ㄱ-;;

지유오오카 둘러보다 그곳에서 진저에일의 향기를 느낌.
토큐 데파트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진저에일 발견 ㄱ-;;(500ml)
'아싸' 하고 150엔주고 사먹음 ㄱ-;;<- 진저에일 무지 좋아한다;
(돈없대면서)

대충 둘러보고 아카사카에 가기 위해 요츠야로 이동.
요츠야에서 영빈관 정문 앞 까지 가봄.
거기서 다시 한 30분쯤 걸어서 산노히메신사를 둘러봄.
신사에서 나오니 12시 45분. 요츠야까지 가기 시간도 없고, 다리도 아프고 해서 걍 지하철 탐 -_-;; 지하철 타고 신주쿠까지 가서 오오쿠보에 내림. 숙소에 오니 1시 15분. 친구와 접선.
조금 쉬었다가 2시30분 쯤 친구 다시 악보사러 간대서 오챠노미즈로 이동. 산세이도에 가서 친구는 악보 삼. <- 아이쇼핑 ㄱ-;;
친구는 계속 거기서 보고 바로 들어간다고 해서 거기서 바이바이 하고 다시 혼자 떨어져나옴. 혼자서 오챠노미즈에 스포츠용품거리를 둘러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플 발견 ㄱ-;; 아악!! 머릿속은 공황상태.. 지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으나 겨울을 기약하면서 참고 나옴.
좀 더 둘러보다가 에비스로 이동.

에비스에서 다이칸야마에 갔다가 시부야까지 걸어갈 뻔 함 ㄱ-;;
(하라주쿠 - 시부야 - 에비스 이 순서대로 있다)
다행히 에비스역으로 다시 와서 가든플레이스 타워로 출발.
가는길에는 '스카이워크' 라고 불리우는 평면 이동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무지 편했다. 한 5~7분쯤?
가든 플레이스 스퀘어에 가서 여러가지 구경좀 하고 39층 전망대 및 레스토랑으로 올라감. (이때만 해도 걍 1000엔 쓰고 밥 먹어볼까... 생각했었다.)
올라가서 마음 바뀜. <- 걍 싸게 먹자 ㄱ-;;(보다도 1500엔이 넘었다 ㄱ-)
경치만 한번 주욱 보고 내려옴 ㄱ-;;

내려와서 보니 J-Wave(맞나 이것도0ㅅ-) 공개방송중. 조금 보다가 이케부쿠로로 저녁먹으러 이동.
저녁은 무테키야에서 혼마루멘 한그릇. 그것도 곱배기로 -ㅅ-

엄청 맛있었다. 가격은 730엔.

그리고 바로 숙소로 돌아옴. 저녁 7시30분=_=;;

발에 잡힌 물집은 걍 밴드붙여서 임시 방편 =_=;;
한국가서 뜯어야지 ㄱ-

내일은 긴자, 마루노우치, 오다이바 예정.
남자랑은 안가려고 했기 땜시 친구 쏙 빼고 걍 혼자서 낮에 ㄱ-;;
커플염장 안보려면 밤에까진 안 있어야...-0-;
그리고 마지막 수요일 날은 느지막하게 나와서
우에노, 닛포리쪽을 둘러보고 (짐은 코인락카에 바리바리 ㄱ-;;)
고대로 나리타 공항 직행.....
인데 일정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니...(<- 지 맘대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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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9 19:49 2005/09/19 19:49
오늘 아침 8시 기상. 간단히 머리감고 아침식사.
8시50분쯤 마쿠하리 멧세로 출발.

10시에 카이힌 마쿠하리 도착.
기택이 기다리느라 1시간반 소비. 결국 못만나고 둘이서 TGS에 들어감.

여러부스 돌아댕기고 받을것도 착착 챙김.
플레이온라인 수건도 겟.

그리고 2시 45분 일정 맞춰서 세가부스 리에상 보고 친구놈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기다리다가 3시 30분 쯤 멧세를 나옴.
나와서 도쿄로 돌아오는데 뭔가 급행이 있길래 탔는데 500엔 더내는 기차. 생돈 500엔 날라감 ㄱ-;;;(그래도 마쿠하리->도쿄 논스톱이었으니 ㄱ-;;)

하라주쿠 와서 친구 옷사는데 따라댕김. 인데...안맞아서 결국 하나도 안삼. <- 들러리였음 ㄱ-;

돌아와서 잠시 휴식.

저녁 8시 30분쯤 카부키쵸로 이동.
카부키쵸에 가서 걍 돌아댕김 -ㅅ-;;
다시 9시 40쯤 신오오쿠보 도착.
작년에 매일 아침먹던 그 집 가서 타루타루 데리야끼 정식 시킴.
(짱 맛있다 ㄱ-)
내일 일정 미정.
...인데 아마도 칸다랑 아키바쪽 한번 더 갈듯. 오전에는=ㅅ=;;
오후에는 혼자 댕기므로 ㄱ-;; (친구는 내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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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8 22:34 2005/09/18 22:34
오늘은 숙소 이동. 츠쿠바 탈출->일단 신오오쿠보로 이동.
숙소에 들어가서 열쇠를 받은 후 짐을 놔두고 일단 이케부쿠로로 고고.
이케부쿠로에서 게임센터 들어갔다가 이니셜D에 불타서 카드 만듬
ㄱ-;;
토요타자동차 구경하러 갔다가 하라주쿠로 이동.
메이지 신궁 구경.
진구시바(맞나)에는 별로 코스프레 없어서 스킵ㄱ-;
옷구경하러 거리돌아댕기면서 해괴한 옷들 많이 발견.
그다음 시부야로 이동.
시부야HMV, 타워레코드, 만다라케 등등 돌아댕김.
타워에서는 마이야히- 앨범 구입 ㄱ-;;(이것도 충동)
시부야 가방집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선물용 가방 1개 구입.
회전스시로 이동. 회전스시에 가서 이번에도 7접시.
마구로가 제일 맛있었다 역시-ㄱ-;;
그다음 야경보러 신주쿠.
출구 잘못찾아서 엄청 뻘짓하다가 결국 한시간 걸려서 도청 찾음.
야경보고 오다이바 갈까 하다가 숙소로.(남자둘이 가는건 정신건강에 안좋다는 생각에...)
돌아오는길에 진저에일 3병 구입.
비누나 한병 나 두병.
아...점심은 작년에 샤른형과 매일 아침을 먹었던 그집에서 해결 ㅅ--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
낼은 게임쇼, 긴자, 하라주쿠 예정.(친구놈 옷산대서...)

P.S 비누님 무거운 진저에일 들고감 ㄱ-;;밥사줘어어-

P.S2 샤른형 파판AC박스 받았음. 오픈케이스 그 사진 그대로. 다른박스 없어서...그사진 고대로에 손잡이 달려있.
공항으로 나와서 받아갈껀지는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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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7 21:36 2005/09/17 21:36
아침 7시 기상.
친구는 일어났다 잤다 하는바람에 결국 밥 못먹고, 나옴.
버스타고 츠쿠바역으로 출발.
AMPM에서 300엔어치 먹을거 구입. 대충 아침 때움;

10시에 아키바 도착해서 자포자기 상태로 돌아댕기다가...

뭔가 요도바시 카메라가 있길래 가보니 오늘 오픈.

앗 하면서 갔더니 AC가 있어서 기분좋게 질러주고(...) 고마워서 melody.의 싱글과 후쿠야마파이어, 라크스 보이스피규어까지 깔끔하게 1만엔어치 구입.

하마마츠쵸에서 하람이와 접선. 칸다에 가서 센세이도 서점에 들림.

들어가서 파판악보 보고 확 돌아서 2100엔주고 구입. ㄱ-
밥으로 소고기규동.

그 이후 아사쿠사에 가서 작은 기념품들 애들 줄꺼 산 후에
기택이 집으로 컴백. <- 올때 오늘도 저녁은 라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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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19:53 2005/09/16 19:53
1시 공항 도착.
공항에서 내려서 수속밟고 아키바 도착하니 2시 반.
아키바에서 AC를 사려고 4시반까지 돌아댕기면서 뻘짓하다가 결국 못사고 츠쿠바로 출발. (17일날 들어온다니 그걸 믿어야..)
츠쿠바 익스프레스 대박 빠름 ㄱ-

45분 경과...츠쿠바 도착.
또 여기서 뻘짓 시작.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난감.

친구한테 전화해도 목소리 무지 작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계속 뻘짓하다 6시쯤 저녁은 간단하게 돈코츠 라면으로 해결.
다시 버스를 타려고 뻘짓하다 겨우 착한 일본인의 도움을 받아서
버스를 타고 친구와 접선.

고로 지금 친구네 집=_=

...인데 아키바에서 220->110플러그 샀는데 노트북 220에 안맞는다아아
충전해야되는데 Orz....
뭔가 일본 오니 프링글즈도 맛있는거 무지 많고...음료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진져에일이 있어서 최고 -ㅅ-
그러고보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낼 오는 하람이 데리러 나가야...
아키바 갈때 전선들고 가서 맞는거 껴보고 사와야지 ㄱ-;;
내 아까운 210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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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20:35 2005/09/15 20:35
오전 6시 기상. 씻고 짐챙겨서 집앞에서 리무진 탑승.

6시50분 리무진 출발. 8:00경 인천공항 도착.

수속 다 밟고나니 8시 50분 경.

이번에는 좀 느긋하게 갈 듯 합니다.

작년에는 주말+추석 걸린거라 완전 북터져서 비행기시간도 늦었었는데 이번에는 한산하네요.

일단 오늘 예정은 아키바에 먼저 가서 AC를 산 다음, 시간되면 좀 둘러보고 시간이 안된다면 그냥 츠쿠바로 직행할 예정.

지금은 공항이라 무선인터넷으로 글을 쓰지만, 이 이후로는 츠쿠바에 도착하기 전 까진 인터넷이고 뭐고 일절 ㄱ-;;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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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08:56 2005/09/15 08:56
PC 이동하다가 사진 분실 + 머뭇머뭇 기억나는 생각으로는 불가할 것 같습니다.

역시 귀차니즘이 가장 큰 요인이겠지만요 <<

아쉽긴하지만 걍 이대로 끝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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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2:26 2005/08/30 12:26
저녁 8시쯤 신주쿠에 도착.

플래쉬 터트리고 줌 조금 당겨서 찍은 사진=_=

우리는 촉형의 안내를 받아서 신주쿠 도청에 올라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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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6:55 2005/08/24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