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먹고 9시쯤 키치죠지로 출발.<- 아침에 단독행동.(친구는 옷받으러 츠쿠바에 감. 1시에숙소에서 보기로 한 지라..)
키치죠지에서 이노우에공원(맞나 ㄱ-)에 가서 1시간 쯤 둘러봄.
키치죠지에서 나와서 지유오오카로 가기위해 시부야로 이동.
시부야에서 토큐센을 타고 지유오오카 도착 아마 11시쯤 ㄱ-;;
지유오오카 둘러보다 그곳에서 진저에일의 향기를 느낌.
토큐 데파트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진저에일 발견 ㄱ-;;(500ml)
'아싸' 하고 150엔주고 사먹음 ㄱ-;;<- 진저에일 무지 좋아한다;
(돈없대면서)
대충 둘러보고 아카사카에 가기 위해 요츠야로 이동.
요츠야에서 영빈관 정문 앞 까지 가봄.
거기서 다시 한 30분쯤 걸어서 산노히메신사를 둘러봄.
신사에서 나오니 12시 45분. 요츠야까지 가기 시간도 없고, 다리도 아프고 해서 걍 지하철 탐 -_-;; 지하철 타고 신주쿠까지 가서 오오쿠보에 내림. 숙소에 오니 1시 15분. 친구와 접선.
조금 쉬었다가 2시30분 쯤 친구 다시 악보사러 간대서 오챠노미즈로 이동. 산세이도에 가서 친구는 악보 삼. <- 아이쇼핑 ㄱ-;;
친구는 계속 거기서 보고 바로 들어간다고 해서 거기서 바이바이 하고 다시 혼자 떨어져나옴. 혼자서 오챠노미즈에 스포츠용품거리를 둘러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플 발견 ㄱ-;; 아악!! 머릿속은 공황상태.. 지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으나 겨울을 기약하면서 참고 나옴.
좀 더 둘러보다가 에비스로 이동.
에비스에서 다이칸야마에 갔다가 시부야까지 걸어갈 뻔 함 ㄱ-;;
(하라주쿠 - 시부야 - 에비스 이 순서대로 있다)
다행히 에비스역으로 다시 와서 가든플레이스 타워로 출발.
가는길에는 '스카이워크' 라고 불리우는 평면 이동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무지 편했다. 한 5~7분쯤?
가든 플레이스 스퀘어에 가서 여러가지 구경좀 하고 39층 전망대 및 레스토랑으로 올라감. (이때만 해도 걍 1000엔 쓰고 밥 먹어볼까... 생각했었다.)
올라가서 마음 바뀜. <- 걍 싸게 먹자 ㄱ-;;(보다도 1500엔이 넘었다 ㄱ-)
경치만 한번 주욱 보고 내려옴 ㄱ-;;
내려와서 보니 J-Wave(맞나 이것도0ㅅ-) 공개방송중. 조금 보다가 이케부쿠로로 저녁먹으러 이동.
저녁은 무테키야에서 혼마루멘 한그릇. 그것도 곱배기로 -ㅅ-
엄청 맛있었다. 가격은 730엔.
그리고 바로 숙소로 돌아옴. 저녁 7시30분=_=;;
발에 잡힌 물집은 걍 밴드붙여서 임시 방편 =_=;;
한국가서 뜯어야지 ㄱ-
내일은 긴자, 마루노우치, 오다이바 예정.
남자랑은 안가려고 했기 땜시 친구 쏙 빼고 걍 혼자서 낮에 ㄱ-;;
커플염장 안보려면 밤에까진 안 있어야...-0-;
그리고 마지막 수요일 날은 느지막하게 나와서
우에노, 닛포리쪽을 둘러보고 (짐은 코인락카에 바리바리 ㄱ-;;)
고대로 나리타 공항 직행.....
인데 일정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니...(<- 지 맘대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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