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대항해시대 온라인'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02/24 asmodeus 배타는 근황.
  2. 2009/01/29 asmodeus 쿠마의 길
  3. 2009/01/28 asmodeus 대모험 URL
  4. 2009/01/28 asmodeus 대항 일본 제피섭이 그리워질 때...
  5. 2009/01/26 asmodeus 대항온 캐릭터 프로필 Kor 폰투스 축구왕슈나이더 Ver.090126
  6. 2009/01/26 asmodeus 폰투스 이전
  7. 2009/01/19 asmodeus 포르투갈 봉제 루트 국내 버전 (계속 업뎃 됩니다.)
  8. 2009/01/16 asmodeus 대항온 시작.
  9. 2007/01/13 asmodeus 대항온 캐릭터 프로필 Ver. 070113
  10. 2006/02/07 asmodeus 하루에 벨벳 두 번, 나머지는?
일단..조선 때려쳤음...이랄까...

돈이 없어서 더이상 조선이 불가하다는걸 알고 좌절.orz

이거 완전 빚쟁이잖아!

여튼 그래서 선대공->방적상으로 전직. 조냉 벨벳질해서 한 60M정도 모으고 봉제 마이스터 찍었음. (더불어 상렙 35->46으로...)

삼북온으로 돌아가려다.. 슬쩍 모험에 발 담궜다. 발굴가로 뽈뽈거리면서 새로운 퀘를 위주로 열심히 땅파고 있음.

나름 침몰선도 한대 인양했음 <

오스만 질러서 파랭이 레이스 코트 입고 헤헤- 거리면서 돌아댕기다가.. 앙코나 투자 레시피로 터키쉬슈즈 제조법이 나온다길래 10M갖다 부었다 ㄱ-...인데 알고보니 봉제 레시피가 아니라 공예 레시피... 이 망할 ㄱ- 비누나한테 소심하게 툴툴댔음 <

잔고 : 46M (어디다 쓴거지...)

비누나덕분에 아티잔 전직증도 구했고 사실 얼른 조선 15찍고 돈좀 모아서 포질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_= 그런데 점점 대포와는 멀어지는 테크트리 타고 있음 엉엉엉
근데 진짜 조선은 좀... 어여 마무리 지었음 좋겠다=_= 졸랭 지겨워어orz.. 

역시 멀 할라면 돈이 있어야 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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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5:38 2009/02/24 15:38
대모험이 집에서 안들어가져서... 일단 여기다가 써 놓음'ㅠ'
졸랭 불펌orz...
※チェックの入ったものは背景が黄色になります。
樹上の狩人     黒耳の獣←──生物学R2「山猫の地図」 
   ↓           ↓
黒い猛獣        猟犬 
   ↓           │   インド洋の大きな島 
危険な雲←──────        |                      アフリカの巨木 
   ↓                    ↓                         ↓
マダガスカルの王者 ←───カリカットへの道標─────────→白と黒の縞模様 
   ↓                                               ↓
一撃!←──────────信じられない速度  アフリカの南端 黒い毛の生物 
   ↓                                ↓        ↓
白き神の使い←───────害をなす猛獣      膨らんだ体   襟の色 
   ↓                                ↓        ↓
調査はお早めに                        禁断のイチゴ  精霊の舞 
   ↓                                ↓        ↓
疑心と古傷(ここで「クマの靴」)                金色の生物   森のコーラス 
   ↓                                ↓        ↓ 
断たれた想い、その行方(ここで「クマの手袋」)←───悪魔の使い←──怪鳥←─馬のような鳥   
   ↓
夢を結ぶ旅路は長く 
   ↓
工房職人からの挑戦状 
   ↓
クマの帽子、準備完了(ここで「クマの帽子」)←────古代ペルシャの大宮殿 
クマの服、準備完了(ここで「クマの服」)←──────シヴァに献じられし寺院 

ナンカスゲータイヘンジャネ?
   ∨  ケンジュツモイルッテヨ  マジ? キツクネ?
  〇_〇  〇_〇  〇_〇
  ( ・(ェ)・) (・(ェ)・ )(・(ェ)・ )  
 /J ▽J   /J ▽J  し▽ J\
 し―-J   し―-J    し―-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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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0:27 2009/01/29 10:27
http://dol.egret.jp/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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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9:07 2009/01/28 19:07

연휴 내내 배를 타면서 느낀 건... 우리나라 서버는 너무 삭막하다 라는 것?

 며칠전에 시라쿠사와 나폴리 사이쯤인가.. 에서 침몰된 배 한척을 인양해서 항구에 데려다 주었었다. 그런데 그 분 왈, "한 시간 동안 아무도 구해주지 않더라구요;; 귓말도 했었는데" (대충 이런 내용.)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정현누나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맞겠지ㄱ-)
" 지브랄타 해협에서 발사 한대가 흰 깃발(침몰되었다는 표시) 띄우고 있는데 수많은 배들이 지나가는데도 한대도 안구해줘. 그래서 내가 끌고 XX로 돌아왔어"
중간에 가다가 보이는 침몰선이 해적이 아닌이상 다 구해줬던 나로서는.. 뭐랄까. 좀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머 구해준 횟수보다 침몰되어서 정현누나를 부른 횟수가 더 많긴 하다 ㄱ-) 그래도 그 말 듣고 걍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또 다른 사건은 나한테 일어난 일 이었다.
어제인가.. 오뎃사 옆 상륙지점에서 땅파다가 행동력이 다 되어서 오뎃사에 기항하게 되었다. 그런데 아뿔싸. 터키어 사용지역이라 말이 통하지 않는 것 아닌가. 맵을 검색해보니 어떤 한 분과 나 이렇게 두명 만이 있었고.. 나는 그분에게 통역좀 부탁드린다고 말씀 드렸었다. 그러나 싹 무시하고 가는 그분. 그래서 이스탄불로 돌아와서 다시 행동력을 채우고 땅을 파러 갔었다. 이스탄불과 멀지도 않고.. 머 그분도 언어가 없었을 수도 있고.. 좋게 생각하면 걍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 있는 꺼리다. 하지만, 언어가 없으면 걍 말 한마디만 해 주면 되는건데... 싹 무시하고 가시는걸 보면서.. 참 많이 삭막하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

모든 부분에서 그런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확실히 예전에 일본 제피섭에서 플레이 했던 나로서는.. 개인주의적 분위기에 적응 안되는 건 사실이다.

몇 가지의 단편적인 사실만으로 '아 우리나라 서버는 너무 삭막하구나' 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일본 서버에서 2년정도 플레이 할 동안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 여기서 1주일정도 플레이를 하면서 몇번이나 겪어보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대항이 참 좋다고 느끼는 것은...사람들과 같이 즐길 때 인 것 같다. 다른 게임들 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무척이나 긴 게임이기 때문에 그 이동하는 시간에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 지인과도 대화를 많이 하겠지만 모르는 사람과도 대화를 하게 되고 그들과 같이 어우러져 즐기게 된다. 하지만 대화가 단절되고 삭막한 대항을 볼 때는... 활기차고 대화도 참 많았던.. 일본 제피서버가 참 그리워 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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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0:08 2009/01/28 10: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킬 현황 (양식은 비누님 홈피에서 ㄱ-...) *표시는 캡 걸려 있는 것.

:: 발견물 현황 ::


사적 3
종교건축
0
역사유물
32
종교유물
4
미술품
4
재보
5
곤충
1
중형 생물
1
항구
50
지리 3

:: 모험 ::


조범 3
측량
5
지리학
2
생태조사
1
조달
1
낚시
2
인식
2
탐색
5+2
개정
3
고고학
5
종교학
2
생물학
1
미술
2+2
재보감정
2+1
*
관찰 1

:: 교역 ::


회계 1
경계
4
신체언어
1
운용
1
보관
2
사교 3

:: 전투 ::


조타 3
포술
2
수리 2

:: 언어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그리스어
아라비아어


모험캐릭터 키웁니다=_= 확실히 모험이 재밌긴 재밌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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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17:34 2009/01/26 17:34
퐁투스로 이전했어요.

발전도도 그렇고... 후추 쩔도 받을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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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17:20 2009/01/26 17:20
여러 경로로 검색 + 경험에서 나온 레시피 + 지금 실행 중...

예전에 대항해시대 일본 제피로스 서버. (봉제 14랭)
현재 대항해시대 한국 에오스 서버. (봉제 4랭)

*필요 스킬
섬유거래, 봉제, 신체언어(or 각 지방 언어)
가축거래 (요건 선택. 초반에 있음 좋다)

*필요 준비물 (없어도 된다. 현재 쌩으로 하는 중 ㄱ-)
빗자루(봉제+1), 수정의 귀걸이(섬유거래+2)

수정의 귀걸이 [소팔라 도구점 상인] 가격 : 400만

* 필요 레시피
직물비법서 - 소재에 관한 책
(각국 본거지)

직물비법서 - 옷감에 관한 책
(암스텔담, 그로닝겐, 헬델, 프리머스, 포르투, 말라카, 발렌시아, 팔마 바르셀로나, 제노바, 마데이라, 시라쿠사)

- 여기서 부턴 일단은 필요할 거라 추측임.
*직물비전-고급생지의 서 - 각국 본거지 투자
*모드디자인 제 1권
*모드디자인 제 3권 - 포르투 투자액 일정 이상 (1.6M이었나..)

*봉제의 이점
랭업하는 동안 손해가 없다.
자금 회전이 빠르다.
R3부터 R10까지 양모하나면 끝난다. (양모만 죽도록 만지니 지겨울지도.)

랭크는 기본 랭크 기준.
돈보다는 재료조달의 용이성+랭업 경험치 위주.


* R1 - R3
소재의 서 - 닭 3 -> 깃털
[ 리스본 ]
- 일본섭에선 모드디자인 1권을 빠르게 구할 수 있어서 깃털을 2랭까지만 뽑고 2랭부터 바로 피혁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국내에선 발전도가 낮아서 모드디자인을 구하기 힘든 관계로... 3랭까지 깃털로 올렸다.
닭 구매를 위해서는 130부메 할 필요 없이 포르투를 왔다갔다 하면서 사면 된다. 깃털질을 하면서 상인퀘도 조금씩 해 주면 좋다.

* R2 - R4
모드 디자인 제 1권 - 피혁 2(皮革) ->가죽 끈(革ひも)
[ 포르투 ]

* R3 - R4
생지의 서 - 양모 2(羊毛) -> 모직생지(毛織生地)
[ 모가디슈(추천), 아르긴 ]
- 모가디슈가 양모 양이 많아서 추천하지만.. 항로가 열리지 않아서 아르긴에서 해야 한다. 아르긴은 카보벨데 보다 남쪽에 있고 해적이 졸 많아서 가는데 주의. 재료 조달은 130부메랑을 한다. 항구를 나와서 직진해서 15462, xxxx 좌표까지 가서 다시 돌아오면 재료 리셋 가능. 직물 투하는 일단 아르긴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아르긴 폭락시엔 카보벨데에 투하해야 함. (목숨걸고 ㄱ-)

* R4 - R7
생지의 서 - 양모 1(羊毛) -> 니트(ニット)
[ 모가디슈(추천), 아르긴 ]
- 요것도 마찬가지로 계속 아르긴에서 작업. 모직생지가 돈은 쬐끔 더 잘벌리는 느낌이지만, 랭업은 니트쪽이 훨 좋음. 2:1과 1:1은 똑같은 수치가 오른다 해도 1:1쪽이 훨씬 재료수에 비해서 오르는 경험치는 많으니까.

* R7 - R8
고급생지의 서 - 양모 4(羊毛) -> 프란넬(フランネル)
[ 모가디슈(추천), 아르긴 ]

* R8 - R10
고급생지의 서 - 양모 3(羊毛) -> 트이드(ツイード)
[ 모가디슈(추천), 아르긴 ]
고급생지의 서 - 양모 1(羊毛), 면화 1(綿花) -> 모슬린(モスリン)
[양모 : 모가디슈, 면화 : 몸바사]
(바로 위 아래라 왔다갔다하면서 만들면 됨.)

* R10 - R13
고급생지의 서 - 아마 6(亜麻) -> 레이스 (レース)
[오슬로, 스톡홀름]
오슬로에서 레이스와 트이트를 병행하면 좋다.

* R13 - R15
고급생지의 서 - 생사 3(生糸), 자수실 1(ししゅう糸) -> 벨벳(ベルベット)
[생사 : 디브]
[자수실 : R6 - 모드디자인 제 3권 - 생사 4(生糸), 수선도구 1(仕立て道具)]
[수선도구 : 리스본 도구상인에서 구입]

* R14 - R15
고급생지의 서 - 생사 3(生糸) -> 타프타(タフ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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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1:13 2009/01/19 11:13
한국 에오스 서버에서 시작했음.

잉글을 하려고 했지만...역시 인도 뚫기는 포루푸루가 좋잖아여 <<

알베로는 졸랭 보기 싫지만 포루포루를 배신할 수 없어서 이번에도 포루포루로 갑니다.

일단 쩌렙좀 키워놓고 졸랭 이벤트리 타서...인도 뚫는게 예정.

중간중간 봉제질도 할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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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7:42 2009/01/16 17: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이즈의 압박 ㄱ-


스킬 현황 (양식은 비누님 홈피에서 ㄱ-...) *표시는 캡 걸려 있는 것.
:: 모험 ::
조범 6
측량 7
보급 5
채집 4
탐색 3
고고학 3
재보감정 3
:: 교역 ::
회계 4
섬유거래 7
직물거래 1
봉제 14*
경계 4
신체언어 5
운용 4
:: 전투 ::
조타 8
조선(漕船) 4
회피 3
검술 5
수탈 2
포술 7
탄도학 3
수평사격 5
속사 5
관통 5
수리 9
조선(造船) 11
전술 6
기뢰부설 4
응급처치 7
감시 5
병기기술 1
:: 언어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
인도어

조낸 삼북 온라인. 돈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ㄱ-ㄱ-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관 아킨피브. (원래 캐릭터는 이고르인데 축구선수 생각나서 이름 그렇게 바꿨음.)
레벨 치고는...경이적인 능력치 ㄱ-... 저 항해장과 미하리는 처음 떴을때부터 저렇게 떴었습니다. 지금까지 렙업한 특성치는 모조리 선의에 몰아줬다는 사실 << 병장은 2개밖에 안찍었어요우-.
창고지기는 필요없는 능력이라 걍 고대로 둘 예정이고... 일단 병장을 높일 생각입니다. 그거 빼면 머 할거 있나. 아직 제 레벨이 5개나 모자라는지라 두번째 부관은 일단 보류. 아마도 배질 끝나고 다시 전투를 하면 올리지 않을까...싶기도. (돈부족하면 또 모르죠 벨벳하다가 오르면 ㄱ-)

당분간은 계속 미친듯이 삼북 온라인 모드.


저 중프리게 원래 저리 안느립니다 << 철판 깔아서 그래요(...) 돛 달면 더 빨라져요-
(프리게 매니아orz) 선회가 좋아서 홱홱 돌면서 크리 맞추기 좋아서 철상갈 타다가 과감히 버리고 중프리게로 전환. 35 찍었으니 그래도 전투용 갈레온은 타 줘야죠 이제. 일단 기념으로는 가지고 있을 생각...인데 돈없으면 팔아버릴지도 모릅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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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08:51 2007/01/13 08:51
보통 오전 8시-12시 사이면 벨벳의 주 재료 생사의 가격이 최저로 떨어진다. 벨벳을 팔 때는 보통 100%-110%선에서 판다. (그 이상은 거의 안나온다=_=)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지금까지 계속 벨벳만 해오다 나머지 대항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 그래서 나머지 시간에는 발주서를 구해보기로 결정.

일단 필요한 발주서는 '카테고리3'이다. (카테고리3은 공업품, 섬유, 직물등을 포함한다.) 왜냐하면 생사는 섬유에 속하니까.

캘리컷에서 할 수 있는 카테3 발주서를 주는 퀘스트를 다 뽑아봤는데...

...바스라, 수에즈, 케이프 가는거 - -;;

바스라 -> 카테 3장
수에즈 -> 카테 6장
케이프 -> 카테 9장

....인데 왤케 머냐아-Orz

그래도 하고있습니다. 발주서를 주는 퀘스트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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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18:52 2006/02/07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