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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9/16 감성돔.
  6. 2008/09/12 그대라면...
  7. 2008/09/10 징징징...
  8. 2008/09/03 휴...
  9. 2008/09/01 뮤지컬.

....

일기/생활 일기 2008/09/28 17:14
아엉 졸랭 아프다.

아파서 눈물날라 그럼orz..

산에갈때 졸랭 추웠었는데... 드디어 감기 크리티컬 백어택

우엉 막 눈물날라그래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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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17:14 2008/09/28 17:14

웍샵

일기/생활 일기 2008/09/26 19:13

2박3일 용평리조트로 웍샵 갔다왔음.

걍 재밌었음.

발왕산 정상 올라가느라 죽는줄알았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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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9:13 2008/09/26 19:13

'ㅠ'

일기/생활 일기 2008/09/18 19:00
오늘 카페테리아에 커피먹으러 내려갔는데... 로즈나비씨가 촬영 마치고 나오는걸 봤음.

실제로는 처음 보는거라 춈 신기하긴 했음.

근데 생각보다 키가 춈 작으신 것 같음.

패치땜시 5시반에 일어났더니 개 피곤한것 같다..=_ㅠ

중국쪽 일이 많이 밀려있는데...=_ㅠ....

오늘은 걍 칼퇴근모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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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9:00 2008/09/18 19:00
집에 낼롬 깔아봤음.

7.0보다 훨 가볍고 쓰기도 편하다. 집에서는 왠지 모르게 계속 7.0 뻑나서 중간에 다운되는일이 많아서

얼른 갈아탔는데...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음.

근데 블로그가 조금 찌그러져서 나온다. 네이버 까페글도 찌그러져서 나올때도 있고...

머 정식 나오면 수정 되겠지'ㅠ'

내일은 패치땜시 8시 출근=_ㅠ

하루종일 개피곤하겠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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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3:00 2008/09/17 23:00

감성돔.

일기/생활 일기 2008/09/16 21:25
4일 내내 아침 점심 저녁 감성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감성돔.=_ㅠ...

할머니 나땜시 돈 춈 많이 쓰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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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6 21:25 2008/09/16 21:25
그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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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0:29 2008/09/12 00:29
3시까지 열나게 작업하고 커밋했는데...

Data Write & Read에 대하여 깨짐이 있다는걸 웡키형한테 듣고나서...

이번 주엔 결국 패치 못들어감  orz....

맨 첨엔 걍 쉬울줄 알았는데 춈 쉬운일이 아니었다 orz

엉엉엉 =_ㅠ.... 내일이랑 담주 수욜날 해서 마무리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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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23:49 2008/09/10 23:49

휴...

일기/생활 일기 2008/09/03 22:44

오늘 다시 보안팀으로 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머... 하는일이 그쪽이라 이해는 되는데.... 솔직히 이건 좀 아닌것 같다.

2월달에 서버랩으로 올때만 해도.. 솔직히 팀을 떠나는게 내키지 않았다.

그런데 벌써 7개월이다. 7개월동안 서버팀 서책임님, 영산님, 유진, 정렬씨와 많이 친해지고 팀웍도 생겼는데... 다시 이동한다는건 진짜 아닌 것 같다.

솔직히 다시 돌아가기도 싫다.
 
일은 이대로 하더라도... 그리고 지금 하는 보안 일 말고 다른 것 들도 하고 싶은데...

지금 서버랩에서의 내 자리, 내 위치, 내 역할이 나는 좋다.

정말로 다시 이동하고 싶지 않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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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22:44 2008/09/03 22:44

뮤지컬.

일기/생활 일기 2008/09/01 12:21
토요일날 오객동 분들과 김종욱 찾기 보고 왔음.

여자 주인공 역할 (정명은 역) 하신 정명은씨 진짜 짱이었음. 작은 체구지만, 풍부한 성량과 또박또박한 발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품인 찰랑찰랑한 생머리 춈 멋지시더라.

팬이 될듯.

그리고... 춈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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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2:21 2008/09/01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