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용평리조트로 웍샵 갔다왔음.
걍 재밌었음.
발왕산 정상 올라가느라 죽는줄알았음.
끗.
'2008/09'에 해당되는 글 9건
오늘 카페테리아에 커피먹으러 내려갔는데... 로즈나비씨가 촬영 마치고 나오는걸 봤음.
실제로는 처음 보는거라 춈 신기하긴 했음.
근데 생각보다 키가 춈 작으신 것 같음.
패치땜시 5시반에 일어났더니 개 피곤한것 같다..=_ㅠ
중국쪽 일이 많이 밀려있는데...=_ㅠ....
오늘은 걍 칼퇴근모드...orz
실제로는 처음 보는거라 춈 신기하긴 했음.
근데 생각보다 키가 춈 작으신 것 같음.
패치땜시 5시반에 일어났더니 개 피곤한것 같다..=_ㅠ
중국쪽 일이 많이 밀려있는데...=_ㅠ....
오늘은 걍 칼퇴근모드...orz
집에 낼롬 깔아봤음.
7.0보다 훨 가볍고 쓰기도 편하다. 집에서는 왠지 모르게 계속 7.0 뻑나서 중간에 다운되는일이 많아서
얼른 갈아탔는데...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음.
근데 블로그가 조금 찌그러져서 나온다. 네이버 까페글도 찌그러져서 나올때도 있고...
머 정식 나오면 수정 되겠지'ㅠ'
내일은 패치땜시 8시 출근=_ㅠ
하루종일 개피곤하겠네...orz...
7.0보다 훨 가볍고 쓰기도 편하다. 집에서는 왠지 모르게 계속 7.0 뻑나서 중간에 다운되는일이 많아서
얼른 갈아탔는데...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음.
근데 블로그가 조금 찌그러져서 나온다. 네이버 까페글도 찌그러져서 나올때도 있고...
머 정식 나오면 수정 되겠지'ㅠ'
내일은 패치땜시 8시 출근=_ㅠ
하루종일 개피곤하겠네...orz...
3시까지 열나게 작업하고 커밋했는데...
Data Write & Read에 대하여 깨짐이 있다는걸 웡키형한테 듣고나서...
이번 주엔 결국 패치 못들어감 orz....
맨 첨엔 걍 쉬울줄 알았는데 춈 쉬운일이 아니었다 orz
엉엉엉 =_ㅠ.... 내일이랑 담주 수욜날 해서 마무리 해야지 ㅠㅠ
Data Write & Read에 대하여 깨짐이 있다는걸 웡키형한테 듣고나서...
이번 주엔 결국 패치 못들어감 orz....
맨 첨엔 걍 쉬울줄 알았는데 춈 쉬운일이 아니었다 orz
엉엉엉 =_ㅠ.... 내일이랑 담주 수욜날 해서 마무리 해야지 ㅠㅠ
오늘 다시 보안팀으로 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머... 하는일이 그쪽이라 이해는 되는데.... 솔직히 이건 좀 아닌것 같다.
2월달에 서버랩으로 올때만 해도.. 솔직히 팀을 떠나는게 내키지 않았다.
그런데 벌써 7개월이다. 7개월동안 서버팀 서책임님, 영산님, 유진, 정렬씨와 많이 친해지고 팀웍도 생겼는데... 다시 이동한다는건 진짜 아닌 것 같다.
솔직히 다시 돌아가기도 싫다.
일은 이대로 하더라도... 그리고 지금 하는 보안 일 말고 다른 것 들도 하고 싶은데...
지금 서버랩에서의 내 자리, 내 위치, 내 역할이 나는 좋다.
정말로 다시 이동하고 싶지 않다. 나는.
토요일날 오객동 분들과 김종욱 찾기 보고 왔음.
여자 주인공 역할 (정명은 역) 하신 정명은씨 진짜 짱이었음. 작은 체구지만, 풍부한 성량과 또박또박한 발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품인 찰랑찰랑한 생머리 춈 멋지시더라.
팬이 될듯.
그리고... 춈 엇갈렸다.
여자 주인공 역할 (정명은 역) 하신 정명은씨 진짜 짱이었음. 작은 체구지만, 풍부한 성량과 또박또박한 발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품인 찰랑찰랑한 생머리 춈 멋지시더라.
팬이 될듯.
그리고... 춈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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