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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17 바사루모스 솔플 10분침 달성
  3. 2008/08/14 와 ㅅㅂ 체조 심판 졸랭...
  4. 2008/08/09 한국인.
  5. 2008/08/09 ...

Now.

일기/생활 일기 2008/08/20 23:06
1. 요즘 너무 힘들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이나....
일들이 모두 우선순위  Best의 업무이다보니 밀려오는 일 덕분에 주체를 못할 지경이다.
18일 월요일에 집에서 나와서... 오늘 겨우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내일 오전 5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출근해야된다. 패치때문에....
머랄까. 집이 멀어서 그런건가....
부쩍 서울에 자취방이라도 얻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2. 계속 일에 파묻혀서 살다보니... 뭔가 정신적으로도 어딘가 어긋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머 일을 열심히 하는 거에 대한 건 후회 없다. 어제 선호대리님과 같이 밤을 새면서도.... 솔직히
같이 작업하는게 재미있었다. 선호대리님의 페이스에 내가 맞추지 못해서 좀 미안하기도 했다.
더 열심히 해서 그 페이스에 맞춰서 작업한다면 얼마나 더 재밌어 질까 라는 기대감도 충만하다.
좀 더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의욕도 있다. 그런데... 뭔가 어긋나 있는 것 같다.
이대로 계속 달리면 안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문뜩 든다.
또 그렇다고 쉬기는 더더욱 싫다.
과연...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3. 인환씨와 선호대리님, 원기형을 볼 때마다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다. 인환씨나 선호대리님은...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작업했을 때 "이 사람과 같이 작업 하고 싶어. 이 사람과 같이 하면 재미있어"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싶어진다. 무언가 수많은 일들이 쌓여도, 이 두사람과 페어 작업을 하면... 엄청난 하이 페이스 속에서도 잘 버티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무척 재미있고 기쁘다. 그리고 원기형은 회사 생활에서 내 스승 같은 사람이다. 무언가 닮고 싶은 사람이랄까. 이런 식으로 하면 잘 할 수 있다라는 표본을 보여주는 것 같다. 지금까지 서버쪽 일에 대하여 정말 많이 배웠고... 아직까지도 한참 배울 것이 많이 남아있다.

언젠가는 나도 누군가에게 인환씨나 선호대리님, 그리고 원기형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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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23:06 2008/08/20 23:06

드디어 10분침 달성.

근데 딱 10분으로 움직이고 조금있다가 이놈 죽은거 봐선... 5분침 가능할 것 같다.

역시 나의 밥줄 바살 ;ㅁ;

바살을 계속 잡는 이유는...뭐니뭐니해도 돈을 잘 벌 수 있다는거. 혼자서 10분에 1만의 보수를 먹는건... 초반 투기장 얀쿡 노가다 이후에 최고로 잘 벌 수 있는 것 같음. (투기장 얀쿡은 2분에 4천) 거기에 바살 셋 업글로 암룡갑각도 먹고.. 무엇보다도 잡으러 가는데 강격 50병만 딸랑 들고 가면 됨. 쿨러 4개 지급해주지, 응급약, 식량 다 지급해주니... 들어가는 돈이 없다=_=;;

방어구는 바살셋 (화사장력+2, 고급귀마개, 독 무효, 재난)에 체력주 박아서 현재 체력+10 띄운 상태.
씨앗좀 구해서 체력주 다 빼고 괴력주로 박아서 공격(중) 띄우면 춈 더 빠를 것 같다.
무기는 바사미1(거대집게1) 공:144 수속:80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분침 달성한 인증 스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탐나는 보수 독식



포인트는 화사장력+2를 띄워야 되는 것.

근데 화사 띄우고 나면 바살 같은애들이나 잡지... 좀 빠른애들은 못잡을것 같음.

스릴 만땅이다 ㄱ- 궁수라 방어도 약한데 안맞고 잡아야 되는데 어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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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12:51 2008/08/17 12:51
와 억울하다 양태영선수 얼마나 잘햇는데...

아테네때도 심판땜시 금메달 못땄는데...

안마에서 심판쉑들이 점수를 제대로 평가를 못하네....

와 너무 억울하다.... 진짜....

아예 점수를 인정 안해줘 버리냐....

양태영선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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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14:23 2008/08/14 14:23

한국인.

일기/생활 일기 2008/08/09 23:15
그는... 그를 뒤집었고...

그가 눈물을 흘릴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흘렀다.

이나라 살기 싫다, 뜨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나는 아직 이 나라를 좋아하는,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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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23:15 2008/08/09 23:15

...

일기/생활 일기 2008/08/09 02:54

왜 술만 먹으면...

자꾸...

생각이 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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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02:54 2008/08/09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