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일기/생활 일기 2008/07/29 18:46
어제 칼퇴근해서 좋다고 가다가 방혁이형 만나서 같이 퇴근.

그러다 형이 맥주 사준대서 쭐레쭐레 따라갔다가... 지민 대장도 부르고...

중간에 동규형이랑 은경누나도 합류해서

'리더스'란 라이브 바에 따라갔다.

와 완전 재밌었음;ㅁ; 사장님 기타 완전 멋지시고... 베이스치시는 아저씨도 장난아니었다;ㅁ;

나이 40의 술드신 아주머니(?)가 춈 많이 춤을 춰 대셔서 그거 빼면 완전 좋았다

나오니 1시40분...;;

강남역까지 얼른 택시타고 와서 2시에 겨우 5100번 막차 탔음.

집에 도착하니 3시.... 씻고 머 하고 하니 4시되었다 ㄱ-....

놀땐 좋았는데 월욜부터 저랬더니 후폭풍이 장난아니네orz...

그래도 관심일촌 생기면 다시 꼭 같이 가고 싶은 라이브바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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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8:46 2008/07/29 18:46

이예이~ !!

게임/MH2ndG 2008/07/28 10:27
이예이~!!!!

며칠동안 사투 끝에 드디어 촌장 4성 쿠샬 잡았음;ㅁ;

2번 퇴근하고 3번째 사투끝에 드디어 토벌;ㅁ;

한 번 갈때마다 섬광 17개씩 꼬박 쓴 것 같다

광충 모으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ㅁ;

지급용 2개 + 들고간거 5개 + 조합분 10개;ㅁ;

우어;ㅁ; 티가만큼 빡세진 않지만 주위에 바람때문에 무지 어려웠는데;ㅁ; (아직 티가는 못잡는다 ㄱ- 촌장티가 어찌 잡았는지 기억도 안남...ㄱ-)

타이밍맞춰서 계속 섬광써주고 머리깨버리니 바보됐음;ㅁ; 소닉보우2로 잡았으니 활만 좀 좋은거 들면.. 1번 퇴근하고 2회째 잡을 수 있을듯 하다.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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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0:27 2008/07/28 10:27

가슴 속 깊숙히 마음을 찔린 채로...

아무리 애를 써봐도... 숨을 쉬지 못해...

정경이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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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24 2008/07/24 00:24
궁으로 꼬리 짜르기 1탄 : http://cafe.naver.com/monhun/208992
궁으로 꼬리 짜르기 2탄 : http://cafe.naver.com/monhun/211901
궁 전체적 공략 : http://cafe.naver.com/monhun/192235
궁 테오 공략 1 : http://cafe.naver.com/monhun/23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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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4:04 2008/07/16 14:04
그동안 몸통 작업도 해놨긴 한데... 다리에 버니어 달기는 포기했고...

선 연결만 남았는데... 방이 너무 어질러져있네요;;

어머니 오실날이 오늘 내일이라.. 방 좀 치우고 하다보면... 당분간은 작업 못할듯 하네요=_ㅠ

거기다 목욜인가 금욜부터는 다시 몽헌모드 고고 <<

여튼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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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0:11 2008/07/09 10:11
그저께 하루 아그니를 어떻게 개조할까 고민하고, 어제 아그니 개조를 시작했습니다.

손잡이를 잘라버리고 (손이 닿는 부분) 자석 주위에 퍼티를 발라서 굳힌 후, 아래 사진 '손잡이부분3'과 같이 자석을 양 쪽에 무수지 접착제로 일단 붙입니다. 그리고 수지 접착제로 한 번 더 코팅. 그리고 하루정도 말려뒀습니다. 단단해지고 나서, 자석과 자석 사이 부분을 퍼티로 일단 대충 메꿨고... 자석위에 코팅되어버린 본드를 칼로 갉아내서 전기가 통하게 만들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은 퍼티질을 좀 더 해서 깔끔하게 다듬고 색칠 한번 해 줘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손잡이 사진 2와 같이 선을 안쪽으로 빼 줍니다. 이것도 안보이게 처리 하고 싶었지만, 아그니와 손잡이를 연결하는 부품이 좀 얇아서 + 핀바이스질도 잘 못해서 =_ㅠ 저렇게 처리해 버렸습니다. 아그니 안쪽으로 선을 빼면 '손잡이 사진1'과 같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선을 배치해 놓고 사진을 찍은 터라 좀 꼬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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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책정을 너무 길게 해 버려서 저렇게 선을 뭉쳐넣었습니다. 아그니의 불빛은 빨간색으로 하기로 결정. 만약 3v짜리 전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 뭉친 선 자리에 저항을 꼭 달아줘야 합니다. 저는 120옴짜리 저항을 사용했습니다. (저항을 안달아주고 USB에 연결했다가 다이오드가 다 나가버려서 다이오드 작업을 다 다시 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작업시간 1시간 반 연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색 다이오드를 저렇게 넣어줍니다. 사이즈가 딱 맞아서 기분좋게 들어갑니다. 넣기전에 쇼트를 막기위해 각 극별로 마스킹 테이프를 한번씩 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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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불빛을 위해서 안에다가 빔샤벨용 런너를 잘라서 넣었습니다. 역시 clearshine1님 글을 보고 배운 기술 < 그리고 안쪽에는 광섬유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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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섬유 끝을 'ㄱ'자로 살짝 휘어주고 저렇게 빼 주면 됩니다.


카메라 불빛을 위해 노란색 다이오드를 뒤쪽에 달아줍니다. (그냥 노란게 좀 남아서 노란거 썼습니다 ㄱ-) 달때 다이오드 테두리를 조금 잘라줘야 아그니 조립이 됩니다. 그리고 광섬유와 다이오드를 마스킹 테이프로 한번 감아주고... 빛 샘을 막기 위하여 은박지로 저렇게 한번 더 감아줍니다. (전 그래도 새더라구요 ㅠㅠ) 이 쪽도 USB를 사용한다면, 꼭 저항을 달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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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하고 불이 들어오는지 테스트. 전지를 사용해서 테스트 해보니 잘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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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겉 치장만 좀 해주면 아그니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저 노란색 카메라 부분은 광섬유가 계속 밀어내기때문에... 조립을 끝내고 접착제로 붙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인두질 하다가 런너에 납을 떨어트리는 바람에 살짝 파진 부분도 있군요 ㅠㅠ 슥슥 사포질로 좀 다듬어야겠습니다.

어제 밤에 소드 개조를 할까 하고 설명서를 보다 잠들었는데... 이건 머 칩 LED가 아니면 (칩 LED라도 답을 구하기 힘들듯 합니다) 방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소드 개조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오른팔 + 오른손 개조까지 들어가느냐 마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에... 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듯 하네요. 죠냉 무턱대고 했다가 또 피똥싸면 졸랭 낭패 << 만약 소드 개조가 없다면... 머 나중에라도 하겠지만 (스트롹 하나 더 살 경우) 이 기체는 그냥 런쳐스트롹으로 굳어버리고 말겠죠. 소드팩 바이바이 <<

대충 아그니 조립 다 하고 런쳐팩을 몸통에 붙여보고, 몸통 버니어 작업과 다리 버니어 작업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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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0:21 2008/07/04 10:21
퇴근하고 집에가서 팔부분을 일단 작업 시작.
보통 다른 프라면, 한 쪽에는 방패만 들고있으니 한쪽팔만 개조해도 되었을 텐데, 이놈의 기체는 칼은 오른손, 런쳐는 왼손쪽이라 양쪽손을 다 개조해야되네요 ㄱ-..

여튼 왼 팔 먼저 개조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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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품을 일단 가조해보고, 위와 같이 폴리캡 부품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원래는 몸통에서 오는 선을 이쪽으로 뺄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오산이었습니다. ㄱ- 실제 몸통에서 튀어나오는 부품에 연결된 전선은 끝까지 들어가는 바람에, 뒤에 뚫린 부분으로 선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여튼 그건 몸통 작업할 때 다시 수정하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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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선을 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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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하고 밑에서 본 모습. 이번엔 팔꿈치쪽 부품입니다. 구멍을 저렇게 뚫어줍니다. 최대한 바깥으로 선이 보이지 않으면서 가동성에 이상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플라스틱 내부를 관통합니다 =_=;;


위 사진과 같이 선을 빼 주시면 됩니다. 가동성을 고려해서 팔을 굽혔을 때의 전선길이를 잰 후 팔을 폈을 때 팔목 부분에 좀 남게 집어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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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연결하는 폴리캡에 저렇게 구멍을 뚫어줍니다. (대충 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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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팔 부분이 연결된 사진.
현재 손까지 만들긴 했는데... 뭔가 좀 미묘하더라구요. 자석을 3*2짜리로 샀는데 일단 크기가 손에 비해 좀 큰것 같습니다. 손바닥을 깎아서 겨우겨우 자석 두개를 우겨 넣었는데... 납땜을 하고나니 자성이 팍 떨어져 버리네요;; 안그래도 인두질이 서툰데... clearshine님 설명대로 밑에 큰 자석을 하나 두고 땜질을 했는데... 팍 떨어지는 자성때문에 자석 한 3개 날려먹었습니다.=_ㅠ 그리고 겨우겨우 손바닥에다 자석을 붙여놓긴 했는데, 하나는 자성이 그나마 좀 살아있는데 나머지 하나는 거의 철 수준 ㄱ-.... 그래도 전기는 통해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 오늘부터 런쳐스트롹의 아그니 손잡이를 개조할 예정입니다.

...완전 작더군요 아그니 손잡이 ㄱ- 아침에 조금 해놓고 왔는데... 손잡이를 그냥 잘라버리고 자석과 퍼티로 새로 손잡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ㄱ-.... 이 뭐 환타지 라이프인지...
소드 작업할 때는 2*1짜리 자석을 사서 하던지 해야 할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그니색깔을 어떤색으로 할지 춈 고민중. 파란색으로 할지 빨간색으로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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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5:03 2008/07/02 15:03

머리부분을 신나게 제작하다가 문득 드는 생각.

사진 안찍었다 ㄱ-;;

다시 빼기도 춈 어려워서 그냥 완성된 부분에서 사진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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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완성된 사진.(환한 조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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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에서 찍었을 때. 좀 더 밝게 빛납니다.

원래 스트롹 눈 색깔은 노란색인데 칩 LED의 압박이 있어서 파란색으로 통일 < 덕분에 3파이짜리 LED하나로 끝냈습니다. 아직 납땜질에 익숙하지 못해서 좀 아쉽더군요.
담번에 다른거 만들 때는 칩LED를 가지고 머리도 색분할을 해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핀바이스로 위와 같이 구멍 뚫어주었습니다. 위에꺼는 폴리캡이고 아래 부분은 F에 달려있는 목부분입니다.
목 가동을 고려해서 움직이는 부분이 아닌 그 뒷부분으로 구멍을 뚫어서 전선을 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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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은 사진 3

목을 앞으로 팍 숙이지 않는 이상, 잘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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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를 켰을 때.

 밑에서 봤을 때 LED가 켜진 사진입니다.

몸통을 가조해보면서 구상하고나니 3시 여서 출근의 압박을 못이기고 자버렸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일단 팔부분 부터 해볼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선을 연결하는부분이 몸통이다보니 웬지 먼저 만들었다간 많이 꼬일듯 하네요;;

그나저나 칩LED는 어쩔수 없이 써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슈발츠게벨이라던가 팬저라던가 흉부의 통풍구(?)부분도 그렇고... 아그니도 그렇고... 될수있으면 안 쓰고 싶은데 어쩔수 없이 써야한다면 써야겠죠;;

그나저나 USB전원을 연결하려면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지 그게 좀 걱정이네요. 모든 LED를 병렬연결해서 저항 하나씩 달아주고 USB전원에 연결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머 또 맞춰줘야되는건지... 스탠드작업하면서 삽질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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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11:05 2008/07/0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