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파란만장한 5월 4일.
회사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
퇴근 후 바로 성진햄이랑 효주누나, 경탱누나랑 무스쿠스 가서 밥먹고
10시쯔음 나와서리 건대까지 다시 고고씽.
집에가서 옷 챙겨서 잠실 장롹햄네로.
장롹햄이랑 새벽 3시까지 놀다가 잠들었다.
지금은 장롹햄네집.
오랜만에 다른 집에서 잠을 잤는데...
역시나 평일이라 그런가 7시 50분이면 눈이 떠짐? ㄱ-
ps. 요즘 내가 사는 유일한 낙이 ㅈㅁ&ㄹㄱ 커플 알콩달콩 티격태격 하는 것 보는 것임<<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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