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득 드는 생각.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
추억을 먹으며 살아가는 것.
무엇이 더 쉽게 살 수 있는 걸까.

#2
운명은 피할 수 있는 것.
숙명은 피할 수 없는 것.
내 운명은 무엇이고,
내 숙명은 무엇일까.

#3
해열제의 위력을 본 하루.
역시 주사는 직빵이야.
문제는 약먹고 너무 푹 자서..
밤에 잠이 안올지도 모르겠다.
내일은 깔끔하게 출근할 수 있었으면.

#4
'남자는 꿈을 실현하기위해 살아간다'
나의 꿈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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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22:41 2010/04/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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