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름 1주일 금주라는 약속을 지켰다.
오늘 술자리는 갔지만, 편한 사람들 이었기에
술을 먹지 않고 이야기 열심히 할 수 있었음.
이예이- 자축. 자축.
웬지 이대로면 다음 주까지 금주가 가능 할 듯?
...인데 담주 효주누나랑 술약속 잡았던게 생각나네 나ㄱ-
머. 웬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고,
내가 어디까지 참고 인내할 수 있는지 알고싶었음.
그걸로 만족한다.
#2
회사 자리 이동.
NOP털리고 개발팀으로 가면서 3월 30일에 이사를 했건만...
월욜날 출근해서 또 이사해야됨.
나쁜 자리는 아님. 머 내가 골랐으니 자리는 만족한다.
하지만 이사하기에 난 짐이 너무 많아.
안읽는 책좀 집으로 들고와야되는데... 졸 귀찮음 ㄱ-
그래도 '신'은 다 갖다 놨는데... 홈즈 전집 언제 들고 가누.
근데 난 이번에 책 또 샀을 뿐이고.
#3
말을 못하면 장비빨이라도 좋아야 됨.
그래야 춈 우월한 허세라도 부리지.
쟌수석님이 애 하나 버려놨어 ㄱ-...
오늘 성과 PT에서 맥북에어+아이폰+키노트의 허세 간지 조합으로
좀 잘 한 것 같음.
머 내 꺼 내가 쓰는건데 있는기능 잘 써줘야지.
#4
뭔가 더 말이 적고 싶은데 넘 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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