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

일기/생활 일기 2010/04/20 00:23

아무 생각 없이 몇 시간 동안 베이스를 쳤다.

베이스의 중 저음 소리에 조금 마음의 안정을 되찾은 것 같다.

아려오던 것이 조금씩 멎는 느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4/20 00:23 2010/04/20 00:23

트랙백 주소 :: http://www.whitenblack.net/trackback/96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