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쩌다보니 가게 된 주형씨 결혼식.
결혼식 끝나고 오객동 급 모임(?)으로 효주누나 두부를 타고 경탱누나, 창현햄, 정헌과장님이랑 팔당에 놀러갔다 왔음.
바람도 따스하고 (나중에는 좀 추웠지만.) 꽃도 피어있었고 좋았다.
특히 정말 오랜만에 쐬는 강바람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았음.
다시 오고 싶은 곳.
근데... 앞으로는 누나들이랑 안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소원까지 빌었음. << 웬지 오다이바 남자랑 다시는 안가겠다는 결심 이후로 처음 해보는 것 같다 ㄱ-...






219775
44
5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