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잡담 2005/03/06 18:13


어머니께서 딸기를 사 오셨습니다.
워낙 딸기가 큼직큼직하고 예쁘게 생겨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조그만 통에 담겨서 먹어달라고 저렇게 붉히고 있는 딸기 3형제=_=. 그나저나 요즘들어 어머니께서 조금씩 아프셔서 걱정입니다. 워낙 많이 일을 하시다보니.. 건강하셔야 될텐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3/06 18:13 2005/03/06 18:13

트랙백 주소 :: http://www.whitenblack.net/trackback/9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