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레를 만들어 봤습니다. 뭐 요리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아주 가~끔 가다가 먹고싶은게 있으면 만들어 먹는 주의라.. 카레가 먹고싶어서 집에 있는 카레가루 대충 풀어서 저렇게 만들었군요. 약간 묽긴하지만 그런대로 맛있었습니다.


대충 집에 있는 찬밥위에 얹은 카레=_=

그릇에 묻은 카레를 닦아내고 사진을 찍었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그냥 찍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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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6 15:04 2005/03/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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