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나에만 빠져 산지 거의 1주일이 다되어 가네요; 일없으면 습관적으로 켜서 해적잡고 명성 올리고...심지어는 꿈마저 대항해시대 꿈을 꿉니다=_=;;

옷이 바뀌었습니다. 작위는 그대로입니다만, 용병에서 준사관으로 직업도 바꾸었고, 돈도 좀 늘어났습니다=_=;(원래 150정도 있었는데 이스탄불에 지름신이 강림하는 바람에 배랑 옷 좀 질렀다죠;)
그나저나 대항온에서는 이슬람쪽이나 아랍쪽 옷이 무지 이쁘네요. 유럽쪽에는 거의다 호박바지에...뭔가 입고싶지 않은 포스가 풍기는 옷이었는데... 특이 제가 산 이옷은 15만두가드짜리이지만 뛰어다닐때는 저 옷자락이 펄럭펄럭 날립니다. 그 효과가 너무 좋은듯 하네요. 15일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하니 슬슬 지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ㅅ=;;
옷이 바뀌었습니다. 작위는 그대로입니다만, 용병에서 준사관으로 직업도 바꾸었고, 돈도 좀 늘어났습니다=_=;(원래 150정도 있었는데 이스탄불에 지름신이 강림하는 바람에 배랑 옷 좀 질렀다죠;)
그나저나 대항온에서는 이슬람쪽이나 아랍쪽 옷이 무지 이쁘네요. 유럽쪽에는 거의다 호박바지에...뭔가 입고싶지 않은 포스가 풍기는 옷이었는데... 특이 제가 산 이옷은 15만두가드짜리이지만 뛰어다닐때는 저 옷자락이 펄럭펄럭 날립니다. 그 효과가 너무 좋은듯 하네요. 15일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하니 슬슬 지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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