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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생활 일기 2009/07/29 00:05

현재 내 자신을 바라보면..
Function하나가 너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이걸 개념적으로 명확하게 쪼개줘야... 누가봐도 깔끔하게 보일텐데.
밑도 끝도 보이지 않는 while문 속에서
return이나 exit도 없이 계속 돌아간다.
절대로 debug가 되지 않는다. assert도 다 무시될 뿐이다.
아니 assert가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른다.
그래도 딴에 multi thread라고 깝치면서 돌아가긴 하지만,
thread간의 load balancing은 전혀 없다.
lock조차도 없는 경우도 있어서, 전혀 thread safe하지 않다.

점점 refactoring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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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00:05 2009/07/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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