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조선 때려쳤음...이랄까...
돈이 없어서 더이상 조선이 불가하다는걸 알고 좌절.orz
이거 완전 빚쟁이잖아!
여튼 그래서 선대공->방적상으로 전직. 조냉 벨벳질해서 한 60M정도 모으고 봉제 마이스터 찍었음. (더불어 상렙 35->46으로...)
삼북온으로 돌아가려다.. 슬쩍 모험에 발 담궜다. 발굴가로 뽈뽈거리면서 새로운 퀘를 위주로 열심히 땅파고 있음.
나름 침몰선도 한대 인양했음 <
오스만 질러서 파랭이 레이스 코트 입고 헤헤- 거리면서 돌아댕기다가.. 앙코나 투자 레시피로 터키쉬슈즈 제조법이 나온다길래 10M갖다 부었다 ㄱ-...인데 알고보니 봉제 레시피가 아니라 공예 레시피... 이 망할 ㄱ- 비누나한테 소심하게 툴툴댔음 <
잔고 : 46M (어디다 쓴거지...)
비누나덕분에 아티잔 전직증도 구했고 사실 얼른 조선 15찍고 돈좀 모아서 포질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_= 그런데 점점 대포와는 멀어지는 테크트리 타고 있음 엉엉엉
근데 진짜 조선은 좀... 어여 마무리 지었음 좋겠다=_= 졸랭 지겨워어orz..
역시 멀 할라면 돈이 있어야 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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