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잡담 2009/01/11 15:04
뭔가 아는게 많아지는 것도 골치 아프고..

그렇다고 모르고 있는것도 참 구리고...

변화 사이에서 살아 남아야 하고...

알고 있던 것들과 다른 부분에 대하여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리고... 소년은 현실의 비정함에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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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1 15:04 2009/0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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