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말 행사 때는 항상 그 해의 신입사원들이 장기자랑을 해야 한다.
회사의 의무적인 행사?라고 해야되나 여튼.

오디오실에서 점심시간에 마지막으로 리허설 하면서 찍은 사진들. 영걸햄이 아주 잘 찍어 주셨음.
딱 보면 머 할지 나온다 < 아쉽게도 진욱씨는 리허설에 못와서 사진이 없네'ㅠ'...

요게 바로 본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밖에 남지 않았어~~~ 내일이면 달이 다 차올라~~~


미미 퀄리티가 참 굉장하다 <


김태환 실장님네 팀이 춈 위협적이긴 했지만 1등 먹었음. 사장님 및 여러 실장님께서 모아주신 회식비 약 35만원정도와 던파 넷북 NC10을 부상으로...... (아직 상품은 못받았다)

막 다른 팀 보면 의상 빌리고 그러는데 돈 많이 들던데 우리는 안경, 장갑 비 35000원정도 들었나=_=;;
여튼 춈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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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2:17 2009/01/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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