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일기/생활 일기 2008/07/29 18:46
어제 칼퇴근해서 좋다고 가다가 방혁이형 만나서 같이 퇴근.

그러다 형이 맥주 사준대서 쭐레쭐레 따라갔다가... 지민 대장도 부르고...

중간에 동규형이랑 은경누나도 합류해서

'리더스'란 라이브 바에 따라갔다.

와 완전 재밌었음;ㅁ; 사장님 기타 완전 멋지시고... 베이스치시는 아저씨도 장난아니었다;ㅁ;

나이 40의 술드신 아주머니(?)가 춈 많이 춤을 춰 대셔서 그거 빼면 완전 좋았다

나오니 1시40분...;;

강남역까지 얼른 택시타고 와서 2시에 겨우 5100번 막차 탔음.

집에 도착하니 3시.... 씻고 머 하고 하니 4시되었다 ㄱ-....

놀땐 좋았는데 월욜부터 저랬더니 후폭풍이 장난아니네orz...

그래도 관심일촌 생기면 다시 꼭 같이 가고 싶은 라이브바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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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8:46 2008/07/2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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