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하루 아그니를 어떻게 개조할까 고민하고, 어제 아그니 개조를 시작했습니다.
손잡이를 잘라버리고 (손이 닿는 부분) 자석 주위에 퍼티를 발라서 굳힌 후, 아래 사진 '손잡이부분3'과 같이 자석을 양 쪽에 무수지 접착제로 일단 붙입니다. 그리고 수지 접착제로 한 번 더 코팅. 그리고 하루정도 말려뒀습니다. 단단해지고 나서, 자석과 자석 사이 부분을 퍼티로 일단 대충 메꿨고... 자석위에 코팅되어버린 본드를 칼로 갉아내서 전기가 통하게 만들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은 퍼티질을 좀 더 해서 깔끔하게 다듬고 색칠 한번 해 줘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손잡이 사진 2와 같이 선을 안쪽으로 빼 줍니다. 이것도 안보이게 처리 하고 싶었지만, 아그니와 손잡이를 연결하는 부품이 좀 얇아서 + 핀바이스질도 잘 못해서 =_ㅠ 저렇게 처리해 버렸습니다. 아그니 안쪽으로 선을 빼면 '손잡이 사진1'과 같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선을 배치해 놓고 사진을 찍은 터라 좀 꼬여있습니다.

선 책정을 너무 길게 해 버려서 저렇게 선을 뭉쳐넣었습니다. 아그니의 불빛은 빨간색으로 하기로 결정. 만약 3v짜리 전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 뭉친 선 자리에 저항을 꼭 달아줘야 합니다. 저는 120옴짜리 저항을 사용했습니다. (저항을 안달아주고 USB에 연결했다가 다이오드가 다 나가버려서 다이오드 작업을 다 다시 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작업시간 1시간 반 연장;;)

빨간색 다이오드를 저렇게 넣어줍니다. 사이즈가 딱 맞아서 기분좋게 들어갑니다. 넣기전에 쇼트를 막기위해 각 극별로 마스킹 테이프를 한번씩 감아줍니다.

카메라 불빛을 위해서 안에다가 빔샤벨용 런너를 잘라서 넣었습니다. 역시 clearshine1님 글을 보고 배운 기술 < 그리고 안쪽에는 광섬유 연결.
광섬유 끝을 'ㄱ'자로 살짝 휘어주고 저렇게 빼 주면 됩니다.
카메라 불빛을 위해 노란색 다이오드를 뒤쪽에 달아줍니다. (그냥 노란게 좀 남아서 노란거 썼습니다 ㄱ-) 달때 다이오드 테두리를 조금 잘라줘야 아그니 조립이 됩니다. 그리고 광섬유와 다이오드를 마스킹 테이프로 한번 감아주고... 빛 샘을 막기 위하여 은박지로 저렇게 한번 더 감아줍니다. (전 그래도 새더라구요 ㅠㅠ) 이 쪽도 USB를 사용한다면, 꼭 저항을 달아줘야 합니다.

조립을 하고 불이 들어오는지 테스트. 전지를 사용해서 테스트 해보니 잘 들어옵니다.

여기에 겉 치장만 좀 해주면 아그니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저 노란색 카메라 부분은 광섬유가 계속 밀어내기때문에... 조립을 끝내고 접착제로 붙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인두질 하다가 런너에 납을 떨어트리는 바람에 살짝 파진 부분도 있군요 ㅠㅠ 슥슥 사포질로 좀 다듬어야겠습니다.
어제 밤에 소드 개조를 할까 하고 설명서를 보다 잠들었는데... 이건 머 칩 LED가 아니면 (칩 LED라도 답을 구하기 힘들듯 합니다) 방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소드 개조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오른팔 + 오른손 개조까지 들어가느냐 마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에... 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듯 하네요. 죠냉 무턱대고 했다가 또 피똥싸면 졸랭 낭패 << 만약 소드 개조가 없다면... 머 나중에라도 하겠지만 (스트롹 하나 더 살 경우) 이 기체는 그냥 런쳐스트롹으로 굳어버리고 말겠죠. 소드팩 바이바이 <<
대충 아그니 조립 다 하고 런쳐팩을 몸통에 붙여보고, 몸통 버니어 작업과 다리 버니어 작업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손잡이를 잘라버리고 (손이 닿는 부분) 자석 주위에 퍼티를 발라서 굳힌 후, 아래 사진 '손잡이부분3'과 같이 자석을 양 쪽에 무수지 접착제로 일단 붙입니다. 그리고 수지 접착제로 한 번 더 코팅. 그리고 하루정도 말려뒀습니다. 단단해지고 나서, 자석과 자석 사이 부분을 퍼티로 일단 대충 메꿨고... 자석위에 코팅되어버린 본드를 칼로 갉아내서 전기가 통하게 만들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은 퍼티질을 좀 더 해서 깔끔하게 다듬고 색칠 한번 해 줘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손잡이 사진 2와 같이 선을 안쪽으로 빼 줍니다. 이것도 안보이게 처리 하고 싶었지만, 아그니와 손잡이를 연결하는 부품이 좀 얇아서 + 핀바이스질도 잘 못해서 =_ㅠ 저렇게 처리해 버렸습니다. 아그니 안쪽으로 선을 빼면 '손잡이 사진1'과 같이 나옵니다. 어느정도 선을 배치해 놓고 사진을 찍은 터라 좀 꼬여있습니다.

선 책정을 너무 길게 해 버려서 저렇게 선을 뭉쳐넣었습니다. 아그니의 불빛은 빨간색으로 하기로 결정. 만약 3v짜리 전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 뭉친 선 자리에 저항을 꼭 달아줘야 합니다. 저는 120옴짜리 저항을 사용했습니다. (저항을 안달아주고 USB에 연결했다가 다이오드가 다 나가버려서 다이오드 작업을 다 다시 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작업시간 1시간 반 연장;;)

빨간색 다이오드를 저렇게 넣어줍니다. 사이즈가 딱 맞아서 기분좋게 들어갑니다. 넣기전에 쇼트를 막기위해 각 극별로 마스킹 테이프를 한번씩 감아줍니다.

카메라 불빛을 위해서 안에다가 빔샤벨용 런너를 잘라서 넣었습니다. 역시 clearshine1님 글을 보고 배운 기술 < 그리고 안쪽에는 광섬유 연결.

광섬유 끝을 'ㄱ'자로 살짝 휘어주고 저렇게 빼 주면 됩니다.
카메라 불빛을 위해 노란색 다이오드를 뒤쪽에 달아줍니다. (그냥 노란게 좀 남아서 노란거 썼습니다 ㄱ-) 달때 다이오드 테두리를 조금 잘라줘야 아그니 조립이 됩니다. 그리고 광섬유와 다이오드를 마스킹 테이프로 한번 감아주고... 빛 샘을 막기 위하여 은박지로 저렇게 한번 더 감아줍니다. (전 그래도 새더라구요 ㅠㅠ) 이 쪽도 USB를 사용한다면, 꼭 저항을 달아줘야 합니다.

조립을 하고 불이 들어오는지 테스트. 전지를 사용해서 테스트 해보니 잘 들어옵니다.

여기에 겉 치장만 좀 해주면 아그니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저 노란색 카메라 부분은 광섬유가 계속 밀어내기때문에... 조립을 끝내고 접착제로 붙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인두질 하다가 런너에 납을 떨어트리는 바람에 살짝 파진 부분도 있군요 ㅠㅠ 슥슥 사포질로 좀 다듬어야겠습니다.
어제 밤에 소드 개조를 할까 하고 설명서를 보다 잠들었는데... 이건 머 칩 LED가 아니면 (칩 LED라도 답을 구하기 힘들듯 합니다) 방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소드 개조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오른팔 + 오른손 개조까지 들어가느냐 마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에... 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듯 하네요. 죠냉 무턱대고 했다가 또 피똥싸면 졸랭 낭패 << 만약 소드 개조가 없다면... 머 나중에라도 하겠지만 (스트롹 하나 더 살 경우) 이 기체는 그냥 런쳐스트롹으로 굳어버리고 말겠죠. 소드팩 바이바이 <<
대충 아그니 조립 다 하고 런쳐팩을 몸통에 붙여보고, 몸통 버니어 작업과 다리 버니어 작업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whitenblack.net/trackback/80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