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부분들은 LED가 오면 작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눈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봤다.
딱히 남는 파츠는 없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눈에 구멍을 뚫어보기로 결정했다.
구멍 뚫은 도구는 0.6mm 핀바이스.
핀바이스로 구멍을 뚫은 후 800번 사포로 마무리를 하였다.
그래도 너무 작은 부분이라 잘 정돈이 안돼서 좀 지저분 하긴 하다.
디카 화질이 구려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접사는 니콘인것 같다. 200만화소짜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나오는 사진.
머 보기엔 지저분해도... 일단 스티커에서 초록색 부분만 도려내고 검은색을 붙이면 지저분한게 많이 없어 질것 같음. 머 도색해도 상관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저 부분에 투명한 무언가를 메꿔야 할 것 같은데 무엇으로 메꿔야 할 지 고민이다. 불빛에 그냥 비춰봤을 땐 딱히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뭔가 채워야 더 좋을것 같은 느낌? (그러고보니 눈이 초록색이었는데 초록색 LED를 안샀다 ㄱ-...젠장 ㄱ-)
딱히 남는 파츠는 없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눈에 구멍을 뚫어보기로 결정했다.
구멍 뚫은 도구는 0.6mm 핀바이스.
핀바이스로 구멍을 뚫은 후 800번 사포로 마무리를 하였다.
그래도 너무 작은 부분이라 잘 정돈이 안돼서 좀 지저분 하긴 하다.
디카 화질이 구려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접사는 니콘인것 같다. 200만화소짜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나오는 사진.
머 보기엔 지저분해도... 일단 스티커에서 초록색 부분만 도려내고 검은색을 붙이면 지저분한게 많이 없어 질것 같음. 머 도색해도 상관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저 부분에 투명한 무언가를 메꿔야 할 것 같은데 무엇으로 메꿔야 할 지 고민이다. 불빛에 그냥 비춰봤을 땐 딱히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뭔가 채워야 더 좋을것 같은 느낌? (그러고보니 눈이 초록색이었는데 초록색 LED를 안샀다 ㄱ-...젠장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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