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나 깼음.

휴...씁쓸하다. 얼른 취직해야 어머니께서 일을 좀 쉬실텐데...

아직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23살의 나에게는 아직은 참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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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11:20 2007/08/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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