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을 보고 왔다.
뭐랄까..
면접 보기 전의 나와 보고나서의 나는 똑같은 나인데....
보기 전에는 어디가 내가 부족했던지 몰랐던 부분이, 아니 알았지만서도 막연했던 부분이
면접을 보고나서는 좀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 같다.
회사분들과 크게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하진 않았지만... 내 포트폴리오를 내 자신이 다시 보면서 사실 매우 부끄러웠고... 내가 짠 코드를 보여드리면서도(사실 그 자리에선 당당하게 보여드릴려고 애를 썼다.) 좀 많이 부끄럽고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느낀점이 많았던 하루...
뭐랄까..
면접 보기 전의 나와 보고나서의 나는 똑같은 나인데....
보기 전에는 어디가 내가 부족했던지 몰랐던 부분이, 아니 알았지만서도 막연했던 부분이
면접을 보고나서는 좀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 같다.
회사분들과 크게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하진 않았지만... 내 포트폴리오를 내 자신이 다시 보면서 사실 매우 부끄러웠고... 내가 짠 코드를 보여드리면서도(사실 그 자리에선 당당하게 보여드릴려고 애를 썼다.) 좀 많이 부끄럽고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느낀점이 많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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