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빠졌습니다.

처음엔 '걍 해볼까' 생각이었는데... 좀 하다보니 '엇 이거 할만하네'였다가... 지금은 '어라 재밌잖아' 이 느낌. 서버문제는 뭐 초반이니 그러려니-.
노트북으로 돌리기 좀 빡시긴 한데...(파판보다 사양은 더 높게 먹는 듯. 그래픽은 파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_-...착각인가;) 뭐 그래도 할 만 합니다.

지금 위자드 35, 머스캇 35, 스카우트 34까지 올렸네요.

...사실은 워록을 키우고 싶었씁니다=_= 그래서 생각한 조합이 위자,머스,워록...이었는데 빡시더군요 ㄱ-.. 곱-게 워록을 삭제하고 스카우트 고고-


이하는 여담.

요즘 며칠간 날씨가 워낙 추워서 나가기도 귀찮고 운동을 소홀히 했더니 조금 가벼워졌던 몸이 다시 부는 느낌 ㄱ-..어휴=_=.. 근데 날씨는 진짜 춥더군요. 매주 목욜 아침에 분리수거는 제가 하는 일이라... 생각없이 평소 차림대로 반바지에 파카 걸치고 슬리퍼를 신고 나갔는데 문 열자마자 "얽 이게 뭐냐 날씨 ㄱ-..." 고대-로 방으로 들어와서 긴바지 갈아입고 양말까지 신고 나갔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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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23:59 2006/02/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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