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실없이 컴터앞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좋은 악상이 생각나서 베이스 꺼내서 막 쳐보면서 악보에 끼적끼적 적어보기를 한 30분... 그러다 문뜩 느낀 것.

"이 야밤에 뭐하는 짓이지 ㄱ-"

곱게 베이스 집어넣고 걍 잠이나 자자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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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03:49 2006/02/0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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