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빈둥빈둥...
뭔가 뜻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하지만 결국 하는일은 컴퓨터 앞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게임 좀 하고 공부 좀 하고... 하는 것들이다.

요즘들어 계속 ZONE의 HANABI - 君がいた夏 이노래를 많이 듣게 된다.
뭔가 가슴에 와닿는 느낌도 들고, 경쾌하지만 슬픈 가사가 너무나 아름답게 들린다. 특히... 그여름을 잊을 수 없어요..라는 대목...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는다...

왜냐하면 나도 2004년 여름... 그 늦여름을 잊지 못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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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8 05:52 2005/01/2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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