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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06/01/31 01:01
집에 왔습니다=_=. 완전 몸살나서 돌아왔습니다.

시골가서 좀 뽈뽈거리면서 돌아댕겼더니.. 완전 아프네요=ㅅ=; 사실은 내일 아침에 시골에서 출발해서 덕유산 가서 구경도 좀 하고 올라올려 했는데... 어머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몸이 말이 아닌 바람에... 걍 오늘 서둘러 출발. 지금 도착했네요.

휴... 첫날 내려가서 도착하니 새벽 2시. 자고 일어나서 바로 엄마차 끌고 거제도로 출발 ㄱ- 맹숭맹숭 구경하고... 다시 할머니 댁 귀가. 둘째날은 삼천포, 남해쪽으로 출발 ㄱ- 상족암(공룡발자국), 연육교, 남해대교 보고 귀가. 셋째날(오늘)은 당항포로 출발 < (열심히 돌아댕겼다 ㄱ-) 공룡엑스포 자리 보고 할머니 댁에 귀가.

역시 바다는 남해가 최고 < ....랄까 서해는 별로 좋아하진 않고, 동해는 좋아하는데...파도가 좀 세서..=ㅅ= 남해는 그 잔잔한 물결이 너무 좋다=_= 무슨 호수 보는 것 같. MT가기 딱 좋은데에- 사람도 별로 없고 물도 깨끗하고=_= 진짜... 바다 속까지 보이더라는=ㅅ=;; 뭐 여튼 지금 몸이 말이 아니어서 여기서 이만 줄이고 자러 =_=... (7시간 연짱으로 운전하고 온지라 완전 피곤. 뭐라고 쓰는지 기냥 횡설수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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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01:01 2006/01/3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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