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이나마 파판일기or 옛날 일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씩 짬짬히 내서 하는 것 이지만, 벌써 파판을 시작한지 2년도 넘었고 옛 회상을 새록새록 하게 되네요. 며칠 전에 BLM60, WHM30을 찍고 풀 AF를 입었습니다.
좀 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첫 직업 8달이면 레벨75를 하나 찍으신대던데 2년이나 걸린 것은 게으름을 피워서이겠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풀AF를 입었고 이제 60BC, 소환전, 여러가지 헬프등 뭔가 할 것이 늘어났다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 이외에도 일단 지금 조금씩 하고있는 게임들은 구획을 만들어서 틈틈히 일기를 써 볼 예정...이긴 해도 얼마나 쓸진 모르겠지만요.
(역시 귀차니즘의 압박이.)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씩 짬짬히 내서 하는 것 이지만, 벌써 파판을 시작한지 2년도 넘었고 옛 회상을 새록새록 하게 되네요. 며칠 전에 BLM60, WHM30을 찍고 풀 AF를 입었습니다.
좀 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첫 직업 8달이면 레벨75를 하나 찍으신대던데 2년이나 걸린 것은 게으름을 피워서이겠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풀AF를 입었고 이제 60BC, 소환전, 여러가지 헬프등 뭔가 할 것이 늘어났다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 이외에도 일단 지금 조금씩 하고있는 게임들은 구획을 만들어서 틈틈히 일기를 써 볼 예정...이긴 해도 얼마나 쓸진 모르겠지만요.
(역시 귀차니즘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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