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본에 가서 건져온 물건입니다.

루리웹에도 올려봤지만, 블로그에도 올려 놓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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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윗면]
뭔가 뽀대나게 생겼습니다.


[박스 앞면]
AA에 해치 풀오픈 상태와 클로즈 상태가 다 나타나 있군요.


[박스 뒷면]
도미니온 타입입니다. 관제부의 안테나와 꼬리날개부분 호박이 다릅니다.


[설명서]
설명서 부분입니다.





[런너]
저 커다란 판때기는 받침대 부분입니다.


꼬리날개 부분. 위쪽부분은 도미니온타입, 아래쪽 튀어나온게 있는 부분은 아크엔젤타입.


아크엔젤 앞부분입니다. 캐터필드가 보입니다.


몸체부분과 아랫날개 부분.


스트라이크와 에일팩 크기비교사진.(비교대상은 10원짜리)



버스터건담과 총 크기비교사진.(비교대상은 10원짜리)


[소감]
맨 처음 사고나서 봤을 땐 모두 하얀색 런너에 경악하고,
두 번째로는 스트라이크, 버스터, 뫼비우스 제로의 크기에 경악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니 모두 하얀색이라서 도색욕구를 자극하는 놈이기도 합니다. (스프레이도 없는주제에-ㅅ-) SEED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기 정도는 가지고 있어도 좋을 그런 기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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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2 11:23 2004/10/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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