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기상. 간단히 머리감고 아침식사.
8시50분쯤 마쿠하리 멧세로 출발.

10시에 카이힌 마쿠하리 도착.
기택이 기다리느라 1시간반 소비. 결국 못만나고 둘이서 TGS에 들어감.

여러부스 돌아댕기고 받을것도 착착 챙김.
플레이온라인 수건도 겟.

그리고 2시 45분 일정 맞춰서 세가부스 리에상 보고 친구놈이 어디론가 사라져서 기다리다가 3시 30분 쯤 멧세를 나옴.
나와서 도쿄로 돌아오는데 뭔가 급행이 있길래 탔는데 500엔 더내는 기차. 생돈 500엔 날라감 ㄱ-;;;(그래도 마쿠하리->도쿄 논스톱이었으니 ㄱ-;;)

하라주쿠 와서 친구 옷사는데 따라댕김. 인데...안맞아서 결국 하나도 안삼. <- 들러리였음 ㄱ-;

돌아와서 잠시 휴식.

저녁 8시 30분쯤 카부키쵸로 이동.
카부키쵸에 가서 걍 돌아댕김 -ㅅ-;;
다시 9시 40쯤 신오오쿠보 도착.
작년에 매일 아침먹던 그 집 가서 타루타루 데리야끼 정식 시킴.
(짱 맛있다 ㄱ-)
내일 일정 미정.
...인데 아마도 칸다랑 아키바쪽 한번 더 갈듯. 오전에는=ㅅ=;;
오후에는 혼자 댕기므로 ㄱ-;; (친구는 내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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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8 22:34 2005/09/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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