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공항 도착.
공항에서 내려서 수속밟고 아키바 도착하니 2시 반.
아키바에서 AC를 사려고 4시반까지 돌아댕기면서 뻘짓하다가 결국 못사고 츠쿠바로 출발. (17일날 들어온다니 그걸 믿어야..)
츠쿠바 익스프레스 대박 빠름 ㄱ-
45분 경과...츠쿠바 도착.
또 여기서 뻘짓 시작.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난감.
친구한테 전화해도 목소리 무지 작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계속 뻘짓하다 6시쯤 저녁은 간단하게 돈코츠 라면으로 해결.
다시 버스를 타려고 뻘짓하다 겨우 착한 일본인의 도움을 받아서
버스를 타고 친구와 접선.
고로 지금 친구네 집=_=
...인데 아키바에서 220->110플러그 샀는데 노트북 220에 안맞는다아아
충전해야되는데 Orz....
뭔가 일본 오니 프링글즈도 맛있는거 무지 많고...음료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진져에일이 있어서 최고 -ㅅ-
그러고보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낼 오는 하람이 데리러 나가야...
아키바 갈때 전선들고 가서 맞는거 껴보고 사와야지 ㄱ-;;
내 아까운 210엔 Orz
공항에서 내려서 수속밟고 아키바 도착하니 2시 반.
아키바에서 AC를 사려고 4시반까지 돌아댕기면서 뻘짓하다가 결국 못사고 츠쿠바로 출발. (17일날 들어온다니 그걸 믿어야..)
츠쿠바 익스프레스 대박 빠름 ㄱ-
45분 경과...츠쿠바 도착.
또 여기서 뻘짓 시작.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난감.
친구한테 전화해도 목소리 무지 작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계속 뻘짓하다 6시쯤 저녁은 간단하게 돈코츠 라면으로 해결.
다시 버스를 타려고 뻘짓하다 겨우 착한 일본인의 도움을 받아서
버스를 타고 친구와 접선.
고로 지금 친구네 집=_=
...인데 아키바에서 220->110플러그 샀는데 노트북 220에 안맞는다아아
충전해야되는데 Orz....
뭔가 일본 오니 프링글즈도 맛있는거 무지 많고...음료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진져에일이 있어서 최고 -ㅅ-
그러고보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낼 오는 하람이 데리러 나가야...
아키바 갈때 전선들고 가서 맞는거 껴보고 사와야지 ㄱ-;;
내 아까운 210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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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에일 플리즈으으 ;ㅁ;
선물로 사와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