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항상 조금 아프긴 했지만, 이번에는 엄청 아프네요=_=;;;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그 전에도 몸상태가 좀 안좋긴 했습니다만...) 어제 어쩌다보니 오후 6시쯤 잠이 들어버려서.. 오늘 일어나니 몸이 말이 아님=_=;; 엄마한테 부탁해서 링겔한병 맞고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번에 너무 무리를 많이 한데다가 가지고 있던 짐을 덜어놔 버려서 좀 심하게 병마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병마 그러니까 이상하잖아!!) 뭐 언제나 그랬든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죠....;
아옹=ㅅ= 이거 회의도 가야하고 친구 가르쳐줄것도 있고 해서 학교를 가야하긴 하는데;;; 걱정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그 전에도 몸상태가 좀 안좋긴 했습니다만...) 어제 어쩌다보니 오후 6시쯤 잠이 들어버려서.. 오늘 일어나니 몸이 말이 아님=_=;; 엄마한테 부탁해서 링겔한병 맞고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번에 너무 무리를 많이 한데다가 가지고 있던 짐을 덜어놔 버려서 좀 심하게 병마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병마 그러니까 이상하잖아!!) 뭐 언제나 그랬든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죠....;
아옹=ㅅ= 이거 회의도 가야하고 친구 가르쳐줄것도 있고 해서 학교를 가야하긴 하는데;;; 걱정입니다;;






219862
13
6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