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Gundam SEED MSV에 수록된 곡 입니다. 니시카와상의 다른 노래들보다 유난히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SEED를 보기 전에는 T.M.Revolution을 들어보기만 했었지 노래는 잘 몰랐었는데 SEED의 1기 오프닝 INVOKE를 듣고나서 그 가창력과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 이후로 쭉 노래를 듣게 되었죠. 콘서트라던가 라이브 영상을 보면 무대에서의 폭발적인 가창력, 카리스마 등이 무척 멋있습니다. 이 Zips라는 곡은 빠른 비트에 매력적인 기타소리가 더불어져 니시카와상의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뭔가 달리고 있을 때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
闇雲に 怖れ 膝を 抱く
엄청 두려워하며 무릎을 끌어안네
違うでしょ? そこは 笑う トコロ
그게 아니잖아? 거기에서는 웃어야지
流されりゃ 優しい この 街も
흘러 내리게 되면 다정한 이 거리도
欲を かけば ボイと 捨てられる
욕심을 내면 ボイと(이부분 뭐라고 하는지;) 버려저버려
自分 一人が 降りたくないと
자기 혼자만 물러서고 싶지 않다고
渴く 思い 擊ちこんで
몹시 바라는 마음을 명중시켜
手强い 夜に 君が 本氣で
힘겨운 밤에 네가 진심으로
始めてる ゲ-ムは 何?
하기 시작한 게임은 뭐지?
今にも 飛び拔ける 驅ける 想いは ダテじゃない
(이부분 해석 가능하신 분 좀 부탁드립니다;)
究極とか 云っちゃう 程の イキ方と 超え方が
궁극적이라 하는 식으로 말할 정도인 사는 방식과 극복하는 방법이
もっと 先まで 見たいんだ 君と このまま 同化して
좀더 앞날까지 내다보고 싶어 너와 함께 이대로 동화해서
疾走する 熱と 痛さが 欲しいだけ 欲しくなる
질주하는 열기와 아픔을 원할수록 더욱더 원하게 돼
「止(と)まらない こと」が 暴走ならば
「멈추지 않는 것」이 폭주하는 것 이라면
したことない ヤツは いないんでしょう?
해본 적 없는 녀석은 없잖아?
欲望も 傷も 我慢できない
욕망도 상처도 견딜 수 없어
見せしめなら ボクが なってやろう
본보기라면 내가 되어 주지
冷たい 舌を 吸い合うように
차가운 혀를 빨아 만나듯이
脆い 場所に 踏みこんで
무너지는 장소에 발을 들여놓고
知らない 內に 溺れたみた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든 것 같아
奧ほど 感じる 夢に
빠져든 듯이 느껴지는 꿈에
誰にも 屆かない 驅ける 想いは キリがない
누구에게 전해지지 않아 달리는 마음은 끝이 없어
愛してく 速さと 自由に 一切の 距離は なくなって
사랑에 빠지는 속도와 자유에 일절의 거리감이 없어져서
世界が 抱きとめる 君と ボクとの いる 意味を
세상이 품어서 새기네 너와 내가 존재하는 의미를
消え入るような 光の 跡 どこまでも 追い詰めろ
꺼져가는것 같은 빛의 흔적 어디까지나 몰아넣는다
その 先 見せてくれ 驅ける 想いは ダテじゃない
그 앞날을 보여줘 (이부분도 아시는분=_=;;)
究極とか 云っちゃう 程の イキ方と 超え方が
궁극적이라 하는 식으로 말할 정도인 사는 방식과 극복하는 방법이
もっと 最初の ものに なれ 君と このまま 同化して
좀 더 최초의 것이 돼 너와 이대로 동화해서
疾走する 熱と 痛さが 欲しいだけ 欲しくなる
질주하는 열기와 아픔을 원할수록 더욱더 원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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