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이대로 뻗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대로 뻗어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땅속 깊숙한 곳으로,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
나 혼자만의 아늑함으로...
하지만 할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슬프다...
언제쯤이면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땅속 깊숙히 들어갈 수 있을까...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너무나도 괴롭다...
우울하다.... 우울하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이대로 뻗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대로 뻗어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땅속 깊숙한 곳으로,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
나 혼자만의 아늑함으로...
하지만 할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슬프다...
언제쯤이면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땅속 깊숙히 들어갈 수 있을까...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너무나도 괴롭다...
우울하다.... 우울하다....






219778
47
5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