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음악소개. 그나마 주로 했던 포스팅이 이거였는데... 이거 마저도 제대로 안하다가 결국 할게 없어서 다시 하게됐네요. 어쨌든!! 이번에 소개할 곡은 ZONE의 HANABI. 빠른 비트의 전개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서 묘한 감동을 주는 노래. 일본의 작은 마을에서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보면서 유카타를 입고 불꽃놀이를 하는 느낌. 즐거운 비트이면서도 무언가 애절한 느낌이 들려오는 노래입니다. 참고로 ZONE의 노래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_=;
H.A.N.A.B.I ~君がいた夏~
*君がいた夏
그대가 있던 여름
夜空にさく 向日葵見て
밤하늘에 피어나는 해바라기보며
はかなく散り孤獨な星だけが
덧없이 흩어지는 고독한 별빛만이
淚ぐんだ目に 映る姿今
눈물 맺힌 눈에 비치던 모습이 이제
額をつたわった
뺨을 적셔온다
あの夏を忘れない… *
그 여름을 잊지않아..
待ち合わせした 神社の石段
약속장소는 신사의 계단
早くつきすぎて
너무 일찍 와버렸어
「カタカタ」合圖で すぐにわかるよ
달각달닥」신호로 금방 알수 있었어
君が來たことを
네가 오고 있는 소리임을
久しぶりに會う またあの笑顔見せよう
오랜만의 만남이니까 다시 그 미소를 보여줘
明日になればたぶん そう夢の中に…
내일이 되면 아마 그래 꿈속에..
** 君がいた夏
그대가 있던 여름
夜空の下 手をつないで
밤하늘아래 손을 맞잡고
砂利道 走り拔ける僕等に
자갈길을 달려빠져나온 우리에게
遠く聞こえてる HANABI達の聲
멀리서 들려오는 불꽃놀이 소리
セツナク響いた
애절하게 들려왔어
永遠の夏
영원한 여름
「もういやだよ」 こんな氣持ち
「이젠 싫어」 이런 기분
君の後姿見る僕に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내게
流れ星の樣に つたう適には
유성처럼 적셔오는 눈물방울에는
全てが映った
모든게 비쳤다
あの夏を忘れない… **
그 여름을 잊지 않아..
あれから 何度も
그후로 몇번이고
フッとあの場所に誘われ 目を閉じ
문득 그 장소에 가서 눈을 감고
耳を澄ましまた 聽こえないはずの合圖
귀를 귀울여 들릴리 없는 암호지만
僕の胸にだけ 確かに屆いた
내 마음에만은 분명히 들려왔어
**Repeat
君がいた夏 君といた夏…
그대가 있던 여름 그대와 있던 여름
*Repeat
**Repeat
あの夏をもう一度…
그 여름을 다시 한번..
君がいた夏 永遠の夏
그대가 있던 여름 영원한 여름
君がいた夏 永遠の夏
그대가 있던 여름 영원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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