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잡담 2005/06/25 15:19
1. 시험끝나고 잽싸게 잠적. 그동안 못했던거에 불태우다가...마비노기 패치의 압박에 좌절. 파판도 하려다...여러가지 벌려놓은게 너무 많아서 아는 형한테 싸그리 아이템, 장비, 돈 다 넘기고 계정 끊기. 주위사람들 대항에 다시 불타는거 보니 다시 지르고 싶기도 하고=_=...고민중. (그러면서 클라 깔고 있다...)

2. 일본갈 준비 10%정도 완료. 일단 자금은 30만정도 모은 상태. 비행기 표도 마일리지로 구입. 친구가 갈 것인지 확실하게 정해서 숙소잡고 여행 코스정도 잡으면 될듯...

3. 베르위크사가. 8장에서 좌절. 진짜 피토하도록 어려운 게임-ㅅ-..
젠장 하다보면 패드 던져버리고 싶은데... 2만원이 아까워서 못던지는 이 신세. 공략 루트를 알기위해 무한 리셋....인데 그 공략 루트도 랜덤. 진짜 확실하게 공략 루트가 보이면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할수있는 게임.=_= GG.

4. 방학때 프로젝트로 JSP로 게시판 만들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점점 귀찮아짐으로 해서 걍 아는 PHP로 뚝딱뚝딱 얼른 만들어버릴 생각. 원래 방학때 다이렉트X를 더 공부하고 싶었는데... 프로젝트로 게시판을 만든다고 제출해 버려서... 이것도 좌절Orz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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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5 15:19 2005/06/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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