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접선지인 시부야역에 도착한 후, 1-1열차타는 쪽으로 걸어간 나.

돈을 아껴서 많이 지르자-! 라는 생각에 아무것도 사먹지 않았던 나였다. 덕분에 공항에서 내린 후 열나게 삽질한 상태 한 상태 + 5시간동안 물 한방울도 마시지 못한상태 = 뭔가 사먹자-! 라는 욕구 가 강렬하게 표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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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세이류 2005/04/12 13:27

    나 다섯개가 한계였음-_-;;;
    근데 7개 먹어야된대서 먹느라 죽을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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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스모데우스 2005/04/13 09:27

    2접시 꾸역꾸역 안먹었으면 샤른형이 Orz안쳤을지도(...)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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