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잡담 2005/03/16 11:12
1. 대항온에 미쳐있습니다. 2월 25일부터 주욱 되어 왔던 것 입니다만, 지금은 제피서버에 모험lv 12, 교역lv 5, 전투lv 17의 준사관입니다. 일단 목표는 중갈레온을 타는 것. 전투를 58까지 언제 올리나..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뭐 하다보면 올라갈 것이기에 그렇게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조쪽으로는 조선을 올리고 있죠. 돈은 진짜 엄청 깨지지만 뭔가 내 배를 내가 만들어 쓴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2. 뒤늦게 2차 슈로대 알파를 하고 있습니다. 알파와 외전은 해봤지만 2차알파는 플스2가 없었던 탓에 그냥 넘어가자 했다가 이번에 3차 알파가 나온다고 해서 스토리도 볼 겸 해서 친구한테 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뭐 역시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닛은 덴짱(Gp-03D Dendrobium)과 가오가이가. 사실 2차알파 나왔을때 가가가 출전이라는 소리 듣고 단번에 사려고 했습니다만 당시 자금사정과 고등학생이라는 이유로 스킵을 했었죠. 지금 아라드루트 13장을 하고 있고요. (슈퍼쪽 보다는 대체로 건담계열을 좋아하는지라 슈로대할때는 리얼계를 많이 합니다. 슈퍼쪽은 가가가 하나만 좋아한다죠;) 당분간 계속 할 플스2 타이틀이지 싶네요.

3. 그란4....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뭐 지인들 중에 3명은 사서 열심히 하고 있던데... 대항에 ACE에 슈로대,라디아타 그리고 각종 숙제에 밀려서 점점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뭐 포스프로가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사기는 사야될 듯 싶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황금색 FD를 그란4로 운전해 봐야;ㅅ;

4. ...가장 중요한 공부. 이번에 전공5과목의 압박이 장난아니더군요=_=.컴퓨터 기본 조직은 수업 할때마다 퀴즈를 보지 않나... 자료구조도 다음주에 숙제가 나오고... 게임프로그래밍도 꽤 빡셉니다; 컴퓨터통신은 폭탄과목으로 선정해 놓은 상태에...그나마 널널한게 게임프로그래밍 실습; 하지만 이것도 숙제가 나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군요; 열심히 해서 교환학생을 가던, 병특을 가던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5. 지를목록,지른목록들-ㅅ-. 일단 건담SEED치마코레 5를 샀습니다. 그저께 사려고 돌아댕기다가 못찾아서 3만원에 사야되나..하고 있던 중 우연히 어떤 사이트에서 17000에 파는걸 발견. 얼른 땡겨왔습니다.그리고 라르크앨범 Ark와 Ray, Click best13+2 도 한번에 질러버렸고요.(책값 띵겨서 샀습니다..ㅡㅜ) 이전에 리뷰한 ZONE의 笑顔日和. 그리고 HANABI는 예약해 둔 상태. 구하는대로 보내준다는군요. 이제 4월이 되면 ZONE마지막 싱글 E과 라르크 새 싱글 New World 슬슬 건담SEED DVD도 모아야되고...뭐 이래저래 살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6. 일본여행은 일단 추석때로 잡고 있습니다. 뭐 병특이 된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만 확실히는 어찌될 지 모르겠군요. 병특이 되든 안되든 추석때 갈 생각은 하고 있기에... (돈만 된다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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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6 11:12 2005/03/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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