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석연휴 초반엔 먹고 헬로리치.
후반엔 먹고 문명5.
먹는건 변함없는데 움직이질 않아서
졸 살쪘음. 씁.
낼부터 살빼지 머...라는 졸 안일한 마인드.
젠장.
한달만 좀 빡세게 해보자 옛날처럼 좀.
왤케 사람이 늙으면서 인심이 후덕해지냐.
#2.
조금 거리를 두는게 맞겠지.
내가 오해한 것도 있고,
내가 너무 성급한 부분도 있었고,
결국엔 내가 잘 모르는 탓이지.
경험치도 없는 탓이고.
마법의 여름은 끝이 났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시 온다.
나는 다시 동면할 준비를 해야 하고
익숙하다 못해 편한 이 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는 않다.
웬지 또 다시 이런 행동을 해야 한다면,
난 못 할 것 같아.
#3.
근속휴가까지 앞으로 2달 남았다.
2달 더 다니면 겜회사 4년차 돌입.
휴가가 나오면 얼른 어디론가,
어디론가 떠나버려야지.
근데 난 가난해서리...
흠흠흠.
여튼 얼른 휴가 나왔음 좋겠다.
추석연휴 초반엔 먹고 헬로리치.
후반엔 먹고 문명5.
먹는건 변함없는데 움직이질 않아서
졸 살쪘음. 씁.
낼부터 살빼지 머...라는 졸 안일한 마인드.
젠장.
한달만 좀 빡세게 해보자 옛날처럼 좀.
왤케 사람이 늙으면서 인심이 후덕해지냐.
#2.
조금 거리를 두는게 맞겠지.
내가 오해한 것도 있고,
내가 너무 성급한 부분도 있었고,
결국엔 내가 잘 모르는 탓이지.
경험치도 없는 탓이고.
마법의 여름은 끝이 났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시 온다.
나는 다시 동면할 준비를 해야 하고
익숙하다 못해 편한 이 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는 않다.
웬지 또 다시 이런 행동을 해야 한다면,
난 못 할 것 같아.
#3.
근속휴가까지 앞으로 2달 남았다.
2달 더 다니면 겜회사 4년차 돌입.
휴가가 나오면 얼른 어디론가,
어디론가 떠나버려야지.
근데 난 가난해서리...
흠흠흠.
여튼 얼른 휴가 나왔음 좋겠다.






225137
47
70






댓글을 달아 주세요